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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찬병원, 동국대학교 운동부 지원을 위해 ‘1천 8백만 원’ 기부
늘찬병원(대표원장 서은호)이 동국대학교를 찾아 기부금 1천8백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동국대학교 운동부 지원 및 대학 스포츠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늘찬병원은 서울 동부권을 대표하는 관절 척추 질환 정형외과로, 평소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기 위한 저소득층 나눔, 구호물품 지원 등 각종 지원사업, 봉사활동, 안전 보건 증진 활동 등 다각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늘찬병원 서은호 대표원장은 “유년시절부터 운동선수가 꿈이였는데 의사가 되어 다른 방식으로라도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하는 일에 동참할수 있어 기쁘다”고 전하며, “동국대학교 운동부 학생들이 건강하게 발전할수 있도록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윤재웅 총장은 “지속적으로 동국대학교와 인연을 맺고 기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부금은 동국대학교 운동부 지원 및 스포츠 증진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늘찬병원 임철우 행정부원장(代 서은호 대표)을 비롯하여, 윤재웅 총장, 성상현 기획부총장, 하홍열 대외협력처장, 백승규 대학스포츠실장, 정현록 대학스포츠부장 등이 함께했다.
지선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국대에 1천만 원 기부
대한불교조계종 지선사(주지 덕환스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국대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겸 건학위원회 위원장 돈관스님)는 5일(수) 오후 2시, 동국대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지선사 2기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동국대학교 윤재웅 총장,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 박기련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사무처장과 지선사 장학생들이 함께 했다. 지선사 주지 덕환스님은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동국대 정각원장 진명스님이 대신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건학위원회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은 건학위원회가 지역사찰과 동국대에 재학 중인 해당지역 학생들을 연결해 수여하는 장학금이다.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 등 인재불사를 목표로 하며, 동국대 재학생 10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수여, 2021년 11월 포항 원법사를 시작으로 이 날 43회를 맞이했다.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지선사는 대표적인 나눔 기관으로 명절맞이 기부, 소외계층 반찬나눔봉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지선사는 지난해 장학금을 수여받고 활동을 열심히 한 1기 장학생 3명과 신규 장학생 7명 등 총 10명을 선정 해, 1인 당 1백만 원씩 총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을 전달해주신 지선사 주지 덕환스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한다”며 “동국대 장학제도 중 가장 신의 있는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의 장학생이 된 여러분들도 자부심을 가지고 동국인으로서 학업에 충실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내일 동국대학교 중강당에서 상월결사 대학생전법위원회 출범식을 연다”며 “청년불자로서 여러분들도 사명감을 가지고 부처님 법을 전하는데 앞장서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동국대 윤재웅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 출범 이 후, 다양한 장학제도 사업을 시행해오고 있다”며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사업 역시 제도 정착 이 후, 43회 동안 끊임 없는 사찰들의 후원 속에 해당지역 학생들과 사찰 간의 인연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학생들이 이 인연의 소중함을 잊지 말고 잘 성장해서 후배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덕환스님을 대신해 참석한 진명스님은 “덕환스님은 평소 인천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계신다”며 “덕환스님은 동국대의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제도를 통해 인천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한다는 말씀을 전해달라고 하셨다”고 말했다.강수빈(경제학과 4학년) 학생은 장학생을 대표해 지선사와 덕환스님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강수빈 학생은 “어려운 현실 속에서 받은 이번 장학금을 통해 행복을 나누고 자비를 베푸는 삶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과 인도 수교 50주년 기념해 43일 간 1167km, 불교 8대 성지를 순례하는 ‘상월결사 인도순례’의 영상을 장학생들과 함께 시청하며 순례의 의미를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 관음사, 동국대에 1천만 원 기부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본사 제주 관음사(주지 허운스님)가 2021년에 이어 올해도 동국대에 1천만 원을 전달했다.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겸 건학위원회 위원장 돈관스님)는 20일(화) 오후 2시 동국대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제주 관음사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2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수여식에는 제주 관음사 주지 허운스님과 김문자 신도회장, 고태신 사무처장, 강수지 신도가 참석했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건학위원회 박기련 사무총장, 법인사무처 지정학 사무처장, 동국대 하홍열 대외협력처장과 제주 관음사 장학생 들도 함께 했다.이번 행사는 건학위원회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은 건학위원회가 지역사찰과 동국대에 재학 중인 해당지역 학생들을 연결해 수여하는 장학금이다.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 등 인재불사를 목표로 하며, 동국대 재학생 10명을 선정, 장학금을 수여한다. 2021년 11월 포항 원법사를 시작으로 이 날 42회를 맞이했다. 제주 불교의 중심이자 1909년 창건한 제주 관음사는 2021년 12월 장학생 10명을 선발해 1천만 원을 기부한데, 이어 이번 2기 장학생 10명을 선발하면서 1천만 원을 추가 전달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2021년에 이어 올해도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주신 제주 관음사 주지 허운스님과 신도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한다”며 “장학금을 받는 우리 학생들이 동국대의 건학이념에 발 맞춰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밝혔다.건학위원회 박기련 사무총장은 “등록금 걱정 없는 대학을 만들어야 한다는 고문 자승스님의 말씀으로 시작된 지역미래불자 육성장학을 통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큰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사찰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학업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허운스님은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제도를 잘 운영해주신 덕분에 좋은 기회로 인재불사에 다시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장학금은 신도회 분들께서도 큰 도움 주셨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학생들이 이번 장학금을 계기로 사회의 기둥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문자 신도회장은 “제주도에서 상경한 학생들을 동국대 교정에서 만나게 되니 더욱 반갑고 자랑스럽다”며 “장학사업의 취지를 듣고 제주 학생들이 서울에서 학업을 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또 장학금을 전달하며, 사회를 잘 이끌어갈 수 있는 훌륭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유상하(경영학과 3학년) 학생은 장학생을 대표해 제주 관음사와 허운스님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유상하 학생은 “이번 장학금을 토대로 학업에 더욱 정진하고 제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활동들을 계속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우리 사회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향일암, 동국대에 1천 5백만 원 기부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향일암(주지 연규스님)이 동국대에 1천 5백만 원을 전달했다.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동국대학교 이사장 겸 건학위원회 위원장 돈관스님)는 9일(금) 오후 2시 동국대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향일암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수여식에는 향일암 주지 연규스님과 권보성 선행기업 대표,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법인사무처 지정학 사무처장이 참석했으며, 동국대 윤재웅 총장, 하홍열 대외협력처장, 장환영 학생처장과 향일암 장학생 15명이 함께 했다.이번 행사는 건학위원회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은 건학위원회가 지역사찰과 동국대에 재학 중인 해당지역 학생들을 연결해 수여하는 장학금이다.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 등 인재불사를 목표로 하며, 동국대 재학생 15명을 선정, 장학금을 수여했다. 2021년 11월 포항 원법사를 시작으로 이 날 41회를 맞이했다. 향일암은 관음기도의 성지라 불리며, 매년 1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일출명소로도 유명한 사찰이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제도는 지역사찰과 해당지역 학생의 인연을 맺어주는 동국대에서 가장 신의 있는 장학제도”라며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이 취지에 맞는 활동을 열심히 하여 후배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밝혔다.동국대 윤재웅 총장은 “기존 행사보다 5명 더 많은 학생들이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으로 선발된 만큼 학생들이 큰 포부를 가지고 활동해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연규스님은 “지난해엔 해동용궁사 주지로, 올해엔 향일암 주지로서 이렇게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인연으로 장학생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쉼터와 휴식처가 될 수 있는 큰 나무가 되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박동주(경영학과 3학년) 학생은 장학생을 대표해 향일암과 연규스님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박동주 학생은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 속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향일암과 연규스님께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을 계기로 동국의 자랑이자 여수의 자랑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문선배 동국대 총동창회장, 동국대에 1억 원 기부
문선배 동국대학교 총동창회장이 동국대학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동국대는 8일(목) 문선배 동국대 총동창회장이 학교 발전에 써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문선배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동국대학교 윤재웅 총장, 공영대 교무부총장, 박찬규 기획처장, 하홍열 대외협력처장과 총동창회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개회 ▲환영 인사(윤재웅 동국대 총장) ▲감사 인사(문선배 동국대 총동창회장) ▲동국 Meta Plan 120 발표(박찬규 동국대 기획처장) ▲제1회 총동창회장배 만해 한마음 걷기대회 행사기획 발표(이혁준 동국대 학생역량개발팀장) ▲기부금 전달식 ▲만찬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윤재웅 동국대 총장은 “더 좋은 동국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총동창회에서도 앞으로도 모교의 변화와 발전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다”며 “무엇보다 꾸준히 우리대학에 후원을 해주신 문선배 회장님께 특별히 감사의 말씀드리며, 총동창회와 학교가 더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문선배 동국대 총동창회장은 “오늘 35만 동문을 대표해 작은 마음을 전달하는 자리에 큰 환대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모교 발전과 함께 35만 동문과 총동창회가 큰 도약으로 상생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이번 기부금은 올해 9월에 개최 예정인 가칭 ‘제1회 총동창회장배 만해 한마음 걷기대회’에 필요한 운영비용과 학교발전 기금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문선배 총동창회장은 ㈜신화종합건설 회장으로 지금까지 약 1억 2천만 원의 누적 기부금을 동국대에 전달한 바 있다.
초허당 권오춘 교수, 동국대 재학생에 장학금 전달
초허당 권오춘 동국대 교육대학원 석좌교수가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방출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동국대(총장 윤재웅)는 오는 15일(목) 「2023학년도 1학기 초허당 권오춘 특별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 앞서 8일 학부생 총 12명에 각 1백만 원씩 총 1천 2백만 원을 먼저 전달했다.이번 「초허당 특별장학 장학금」은 동국대 재학 중이며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방출신 중 단과대학별로 1명씩 선발된 12명의 학생에게 전달됐다.권오춘 교수는 지난 2005년부터 지금까지 17년 간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의 기부금 누적액은 약 113억 원에 달한다.윤재웅 총장은 “지속적으로 모교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후원해 주고 계신 권오춘 교수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린다”고 밝혔다.이와 같은 권오춘 교수의 모교사랑과 후학양성에 대한 마음은 다른 동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우도규 작가, 동국대 건학위원회에 장학기금 1천만 원 기부
우도규 작가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동국대학교 이사장 겸 건학위원회 위원장 돈관스님)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는 7일(수) 오전 9시 20분, 동국대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우도규 작가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 장학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우도규 작가, 은해사 주지 덕조스님, 은해사 템플스테이 연수국장 혜석스님이 참석했다. 학교법인에서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법인사무처 지정학 사무처장이 참석했으며, 동국대 윤재웅 총장, 공영대 교무부총장, 하홍열 대외협력처장이 함께했다.우도규 작가는 지난달 26일부터 31일까지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팔공산 은해사에서 ‘명상의 순간, 개미 부처’를 주제로 특별전을 열었다. 부처님의 무한한 광영을 다양한 심상의 융합미술로 표현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우 작가는 이번 특별 전시회의 수익금을 동국대에 기부하기로 결정하고 총 2천만 원의 기부금 중 1천만 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 장학기금으로, 나머지 1천만 원은 선화여자고등학교에 전달했다.건학위원장 돈관스님은 “‘전시회를 통해서 이렇게 귀한 장학금을 전달해주신 우도규 작가님께 큰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장학금이 헛되지 않도록 동국대가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여 길잡이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윤재웅 총장은 “좋은 예술 작품으로 많은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도 굉장히 큰 보시인데 학생들의 장학기금으로 다시 한 번 큰 보시를 해주시는 우도규 작가님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작가님의 뜻 받들어 좋은 곳에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우도규 작가는 “저는 붓으로 부처님을 찾고 수행을 하는 사람이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은해사에서 전시회를 하게 된 것만으로도 영광”이라며 “장학금을 기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한층 더 복진 시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해사 회주 돈명스님께서 평소 고미술과 우리 한국 미술의 보존과 발전에 많은 힘을 쓰고 계신 덕분에 좋은 전시를 할 수 있었다. 은해사 회주 돈명스님께도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은해사 주지 덕조스님은 “기부는 누구나 하고 싶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다. 특히, 우 작가가 먼저 우리에게 기부를 하겠다는 의사를 전해 와서 큰 감명을 받았고 다시 한 번 우 작가에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불교계와 재가자, 대학생 청년불자 포교 위해 1억 5천만 원 기부
대학생 청년불자 육성에 동참하기 위해 불교계 큰 스님들과 재가자가 나섰다.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위원장 겸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본사 은해사 회주 돈명스님과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본사 화엄사 회주 종열스님, 연세베스트요양병원 김도현 병원장이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에 각 5천만 원씩 총 1억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19일(금) 오전 10시 30분, 동국대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전달식에는 은해사 회주 돈명스님, 화엄사 회주 종열스님, 연세베스트요양병원 김도현 병원장이 참석했다. 학교법인에서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겸 건학위원회 위원장 돈관스님, 건학위원회 박기련 사무총장, 법인사무처 지정학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는 윤재웅 총장, 정각원장 진명스님이 함께 했다.이번 기부는 학교법인 건학위원회에서 추진 중인 대학생 청년불자 양성사업을 위한 대학생 전법 활동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사장 돈관스님은 “학교 교육에 관심이 많으시고 우리대학 학생들을 위해 많은 기부를 해주신 돈명스님과 종열스님, 그리고 불교에 대한 신심으로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김도현 병원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정재로 대학생 전법을 통해 청년불자 양성의 소중한 밑거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동국대 윤재웅 총장은 “청년불자 양성은 미래 한국불교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라며 “기부자분들께서 솔선수범의 아름다운 마음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리고, 귀한 정재를 보시해주신 뜻을 잘 살리겠다”고 말했다.은해사 회주 돈명스님은 “건학위원회 고문 자승스님의 교육에 대한 큰 관심을 보고 힘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 학교가 융성해질 수 있도록 곁에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화엄사 회주 종열스님은 “학교를 방문해 보니 동국대가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이라 생각된다”며 “교육불사를 위해 돕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기부에 참여했으며, 앞으로 좋은 인연이 되어 학교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주변에 권선하겠다”고 말했다.김도현 병원장은 “스님들과의 좋은 인연을 토대로 이번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스님들 말씀 잘 새기셔서, 그 뜻이 잘 실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동국대에 1천만 원 기부
불광사 경북불교대학(주지 지안스님)이 동국대에 1천만 원을 전달했다.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동국대학교 이사장 겸 건학위원회 위원장 돈관스님)는 15일(월) 오전 11시, 동국대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에는 불광사 주지 지안스님과 영천 죽림사 선지스님, 하양포교당 선일스님, 기기암 선남스님,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선명스님,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선다스님, 기기암 선공스님,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천호덕 신도회장을 비롯한 약 40여명의 신도회원이 참석했다. 학교법인에서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법인사무처 지정학 사무처장이 참석했으며, 동국대 윤재웅 총장, 하홍열 대외협력처장, 장환영 학생처장과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장학생 10명이 함께 했다. 10명 중 4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생으로 선발됐다.이번 행사는 건학위원회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은 건학위원회가 지역사찰과 동국대에 재학 중인 해당지역 학생들을 연결해 수여하는 장학금이다.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 등 인재불사를 목표로 하며, 동국대 재학생 10명을 선정, 장학금을 수여했다. 2021년 11월 포항 원법사를 시작으로 이 날 39회를 맞이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장학금을 후원하게 된 불광사 경북불교대학은 국내 최대 두꺼비 서식지 대구 망월지 옆에 위치해 있으며 불교교리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대한불교종계종 포교원 인정 교육기관이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이 설립했으며, 현재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제도는 지역사찰과 해당지역 학생의 인연을 맺어주는 동국대에서 가장 신의 있는 장학제도”라며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장학생들이 지역미래 불자 육성을 선도할 수 있도록 모범을 보여주면 좋겠다”고 밝혔다.동국대 윤재웅 총장은 “학생들이 이번에 받은 장학금을 토대로 다양한 경험을 하고,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에 진출해서도 받은 장학금을 다시 후배들에게 돌려주는 보시공덕의 자세를 배우고 익히길 바란다”고 말했다.지안스님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렇게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장학금 기부에 큰 힘이 되어주신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신도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지역미래불자육성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희철(약학과 4학년) 학생이 대표로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희철 학생은 “지난해 주신 장학금으로 여러 봉사활동과 대외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다”며 “후원해주신 불광사 경북불교대학과도 좋은 인연 이어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 날 행사에서는 한국과 인도 수교 50주년 기념해 지난 2월과 3월 43일 간 1167km, 불교 8대 성지를 순례하는 ‘상월결사 인도순례’의 현지 영상을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신도들 및 장학생들과 함께 시청하며 순례의 의미를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 민에코 지득호 대표, 동국대학교에 1천만원 기부
㈜ 민에코 지득호 대표가 동국대학교 총장실을 찾아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주식회사 민에코는 세계표준의 설치용 및 위생용 플라스틱 제조업과 내외장재, 화장실칸막이, 실내건축공사업등을 만들어내는 우수한 기업체이다.지득호 대표는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과, 은사인 김익기교수의 인연으로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이에 윤재웅 총장은 “오래전부터 동국대학교에 꾸준히 기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부금은 학교 발전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지득호 대표와 함께, 김태윤 영업관리부장, 강영권 관리부 대리, 유성은 관리부 대리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학교측에서는 윤재웅 총장, 하홍열 대외협력처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