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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제157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성료
대구 금용사, 장학금 1천만 원 전달… 대학원 불교동아리 회원 10명 대상대구 금용사(회주 혜선스님, 주지 다정스님)가 동국대학교 대학원생들과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0월 22일(목) 오후 2시, 서울캠퍼스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대구 금용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57회)’을 개최했다. 이날 대구 금용사는 불교동아리 ‘동국청년불자회’ 회원 장학생 10명을 대상으로 1천만 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윤재웅 총장, 정각원장 제정스님, 지정학 법인사무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대구 금용사 주지 다정스님이 함께 참석해 장학생들을 축하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대구 금용사가 지난 2023년과 2025년에 이어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세 번째 인연을 맺는 날”이라며, “오늘의 주인공인 장학생들이 훌륭하게 성장하고 사회에 진출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계신 분들 모두가 장학생들을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지난번 혜선스님께서 학교를 찾아 기금을 전달해주실 때, 학교에 대해 좋은 말씀을 해주셨던 것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다”며, “장학생들이 금용사와 함께, 부처님 인연을 맺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만들어가길 바라고, 사회에 헌신하는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다정스님은 “장학생들과 함께하는 오늘의 소중한 인연에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이 동국의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장학생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157회를 맞이한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시작한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의 장기 프로젝트다.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사찰들을 이어주며,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을 목표로 하는 인재불사 장학이다.

동국대, 제156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성료
(재)대원정사, 장학금 1천만 원 전달… 사회과학대학 불교동아리 회원 10명 대상(재)대원정사가 동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불교동아리 학생 10명과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10월 22일(목) 오전 11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재)대원정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56회)’을 개최했다. 이날 대원정사는 불교동아리 ‘템플애플’ 회원 장학생 10명을 대상으로 1천만 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윤재웅 총장, 지정학 법인사무처장, 조영일 서울캠퍼스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장상건 동국산업 회장을 대신해 김종태 대원불교문화원 이사, 김태환 재단법인 대원정사 사무국장, 상임 지도법사 정선스님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장학생들을 축하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생활불교와 대중불교의 큰 마중물 역할을 해주셨던 故 장경호 거사님을 기억하고 있다. 그 뜻을 이어가는 대원정사와 장상건 회장님이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감사한 오늘”이라며, “오늘의 주인공인 장학생들이 훌륭하게 성장하고 사회에 진출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계신 분들 모두가 장학생들을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장학생들은 오늘 대원정사 장학금이 동문이자 선배님이 주시는 장학금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오늘의 인연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김종태 이사와 김태환 사무국장은 “미력한 마음에 동국대학교가 크게 호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부처님의 큰 가르침을 실천하는 동국대학교와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학생들의 미래와 꿈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한편, 156회를 맞이한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시작한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의 장기 프로젝트다.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사찰들을 이어주며,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을 목표로 하는 인재불사 장학이다.

동국대, 제155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성료
은평 삼천사, 장학금 8천만 원 전달… 은평구 거주 재학생 등 80명 대상서울 은평구 삼천사(회주 성운대종사)가 은평구 거주 학생 등 80명의 학생과 뜻깊은 인연을 새로 맺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10월 13일(화) 오후 2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정각원에서 ‘은평 삼천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55회)’을 개최했다. 이날 삼천사는 은평구 출신 학생을 포함한 장학생 80명을 대상으로 8천만 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윤재웅 총장,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사무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삼천사 회주 성운대종사를 비롯해 김미경 은평구청장, 삼천사성운장학재단 상임이사 동출스님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장학생들을 축하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성운대종사께서 ‘실천하는 스승’의 모습을 오늘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 지난 2022년 제24회를 시작으로 제61회, 제99회, 제132회를 거쳐 이번 155회까지 총 5번에 걸쳐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해주고 계신다”며, “대종사의 원력과 함께,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을 함께 하는 오늘의 장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부처님 가르침이 큰 구름과 같아 법비를 두루 내려주시는 것처럼, 성운대종사께서 보여주시는 원력이 청년 불자 양성과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닿고 있다”며, “장학생들도 사회에 진출해서 훌륭한 보시를 베풀 수 있는 부처님의 제자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김미경 구청장은 “오늘 뜻깊은 행사에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장학생 여러분이 훗날 사회에 보여주실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발전에 큰 원력으로 돌아올 것으로 믿고 있다.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성운대종사는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장학생들의 눈빛이 맑다. 학생들의 미래가 기대된다”며, “장학생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인연에 감사드린다. 글로벌 시대에 여러분들이 동국의 인재가 되고 한국의 인재가 될 것”이라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어, “오늘 함께 참석하신 분들과 함께 더욱 열심히 현장 활동을 이어나가, 내년에는 신청한 인원 전원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전했다.한편, 155회를 맞이한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시작한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의 장기 프로젝트다.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사찰들을 이어주며,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을 목표로 하는 인재불사 장학이다.

초허당 권오춘 동국대 종신 석좌교수, 21년 연속 모교에 장학금 전달… ‘21년째 이어온 후배 사랑’
▲ 초허당 권오춘 동국대 종신석좌교수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0월 12일(월) ‘2026년도 초허당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춘 교수 대신 김용현 동국대 교무부총장과 이수예 동국대 학생처장이 참석했으며, 각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100만 원씩 총 2,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초허당 장학은 3학년에 재학 중인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초허당 기회장학 4명 ▲ 초허당 사범장학 7명 ▲초허당 특별장학 10명 등 총 21명의 학생이 장학 수혜자로 선정되었다.김용현 교무부총장은 "21년째 한결같은 마음으로 후배사랑을 보여주시는 권오춘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오늘 함께하는 장학생들이 훌륭하게 성장해서 사회로 진출하고, 권오춘 교수님처럼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과 함께 모교사랑을 실천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년도 초허당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단체 기념사진초허당 권오춘 교수는 모교인 동국대에 2005년부터 21년간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액은 113억 원 상당에 달한다. 권오춘 교수는 동국대 교육대학원 종신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김기주 ㈜수원메가스터디 대표이사,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후배들 위해 1억 원 기부
▲왼쪽부터 윤재웅 동국대 총장, 김기주 ㈜수원메가스터디 대표이사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0월 7일(수) 오전 11시, 서울캠퍼스 본관 총장 접견실에서 「김기주 동문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김기주 ㈜수원메가스터디 대표이사(국문 79)는 이날 1억 원의 기금을 학교에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윤재웅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김춘식 문과대학장, 김일환 교수를 비롯한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진과 김기주 대표이사가 함께 자리했다.이번에 전달받은 1억 원의 기부금은 '김기주 창작지원장학금'으로,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를 졸업하고, 대학원에 진학하여 창작 활동을 지속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기금이다.김기주 대표이사는 "재학 당시 등록금을 마련하기 어려워 여러 아르바이트를 하며 학업을 이어갔던 경험이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작의 꿈을 이어가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김일환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는 "학부 후배들을 위해 큰 뜻을 보내주신 김기주 대표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학생들의 창작 활동과 학업을 지원하고 학부의 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를 위해 1억 원이라는 큰 금액을 기부해주신 김기주 대표이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부가 더욱 발전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불108합창단, 로터스관 건립기금 3천만 원 기부
- 제2회 정기공연 계기로 단원 후원금 1천만 원 마련… 개인 후원 더해 총 3천만 원 전달- 창단공연 600여 명 이어 제2회 공연에도 500여 명 참석… “로터스관 개관식에서 축하 합창하고 싶어”▲ 지난 9월 30일, 동불108합창단원들이 동국대학교를 찾아 로터스관건립기금을 전달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9월 30일 본관 4층 총장 접견실에서 동불108합창단으로부터 로터스관 건립기금 3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윤재웅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학교 주요 관계자와 사기순 동불108합창단장(국문 84), 원행 스님(남양주 성현사 주지), 김태현 동문(불교 84), 김보원 동국대 전산원 교수(컴퓨터공학과 85·소프라노 파트장), 노인실 홍보미디어실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기부금은 동불108합창단 단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1천만 원과 개인 후원금 2천만 원을 합해 조성됐다. 성운 스님, 김태현 동문, 사기순 동문, 신경자 동문이 각각 500만 원씩 기부했다. 특히 단원들이 마련한 1천만 원에는 동불108합창단 제2회 정기공연에서 비롯된 특별한 인연과 나눔의 의미가 담겼다.김명헌·한경림 부부 단원의 며느리는 가족 중 목회자가 있을 만큼 기독교 모태신앙인이었는데, 동불108합창단 제2회 정기공연을 관람한 뒤 깊은 감동을 받고 불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며느리의 이러한 변화를 기쁘게 지켜본 부부 단원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100만 원을 로터스관 건립기금으로 기부했다.또한 내년 칠순을 앞둔 고은자 단원도 뜻깊은 로터스관 건립에 동참하고 싶다며 100만 원을 희사했다. 이 같은 단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면서 1천만 원의 후원금이 마련됐다.사기순 동불108합창단장은 “지난해 기부에 이어 단원들과 다시 한번 모교를 위한 마음을 모을 수 있어 기쁘다”며 “동불108합창단을 사랑하고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창단공연 당시 600명이 넘는 관객이 남산홀을 가득 메웠고, 이번 제2회 정기공연에도 500명이 넘는 관객이 오셨다. 좌석이 부족해 서서 공연을 관람하신 분들도 많았다”며 “천 석 규모의 로터스관이 빨리 건립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김태현 동문과 사기순 동문은 로터스관 건립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관심을 이어왔다. 김태현 동문은 로터스관 건립을 위한 토지 구입 당시 1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사기순 동문은 로터스관 발전기금으로 108만 원을 기부했다. 두 동문과 신경자 동문은 지난해에도 각각 5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 다시 각각 500만 원을 기부하며 후원을 이어갔다. 지난해 500만 원을 기부한 원행 스님(남양주 성현사 주지)도 이번 로터스관 건립기금 모연에 정성을 보탰다.원행 스님은 손수 피아노를 치면서 찬불가를 부르는 음악법회를 비롯해 경찰서와 교도소 등을 찾아 음악을 통해 전법하는 것으로 아주 유명하다. 원행 스님은 “동불108합창단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단원들과 함께 음성공양을 통해 전법하고 모교를 위한 나눔에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보람 있고 감사하다”고 말했다.사기순 동불108합창단장은 “로터스관이 완공되어 개관하는 날, 그 뜻깊은 자리에서 동불108합창단이 축하의 마음을 담아 합창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고 영광스러울 것 같다”고 말하면서 동불108합창단의 원력을 밝혔다.동불108합창단은 앞으로 찬불가에 관심 있는 동국대 재학생을 발굴해 동문 단원들과 함께 찬불가를 배우고 공연할 기회를 마련하고, 향후 장학금 지원을 통해 불교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재학생과 동문이 함께하는 찬불가 경연대회를 열어 찬불가를 매개로 세대와 학교를 잇는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윤재웅 총장은 “단원들의 원력으로 뜻깊은 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동불108합창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로터스관 건립에 잘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동불108합창단은 불교학생회 동문회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2019년 7월 창단됐다. 군부대, 교도소, 경찰서, 사찰 등을 찾아 음성공양을 펼치며 전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년 12월 로터스관 건립기금 3,5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에 3천만 원을 추가로 기부하면서 누적 6,5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동국대 생사문화산업연구소, 로터스관 건립기금 8천만 원 기부
▲ 왼쪽부터 윤재웅 동국대 총장, 이범수 동국대 생사문화산업연구소장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8일(금) 오후 4시 30분, 서울캠퍼스 본관에서 「생사문화산업연구소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생사문화산업연구소(소장 이범수) 구성원 25명은 로터스관 건립 기금 8천만 원을 기부했다.윤재웅 총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로터스관 건립을 위해 기부에 동참해주신 생사문화산업연구소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에 이범수 소장을 비롯한 생사문화산업연구소 관계자들은 "로터스관이 동국대학교의 교육·연구를 위한 공간으로 잘 조성되기를 바라며, 로터스관 건립을 계기로 생사문화산업학과와 연구소의 교육·연구 기반도 더욱 안정적으로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생사문화와 장례문화, 웰다잉 등 관련 분야의 연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국내외 프로젝트와 전문인재 양성을 통해 동국대학교가 생사문화산업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윤재웅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우제선 불교대학장과 연구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화공생물공학과 발전기금 총 1억 원 기탁
9월 4일(금), 창립 60주년 기념 ‘화공인의 밤’에서… 조문수 한국카본 회장 등 힘 보태▲ 화공생물공학과 동문 일동이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동국대학교 화공생물공학과는 지난 9월 4일(금)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화공생물공학과 창립 60주년 기념 화공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화공생물공학과 동문 일동 7천만 원, 조문수 한국카본 회장 3천만 원 등 학과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총 1억 원이 전달됐다.동국대학교 화공생물공학과는 지난 60년간 화학공학 및 생명공학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선도하며 동국대학교 공과대학을 대표하는 학과로 성장해 왔다. 이번 행사는 학과의 60년 역사를 기념하는 동시에, 동문과 교수, 재학생이 함께 학과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 동국대학교 총동창회 관계자, 전·현직 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동문, 학부생 및 대학원생 등 화공생물공학과 구성원 222명이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아우르는 뜻깊은 교류의 장’을 이뤘다. 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동문회장 인사말, 학과장 환영사, 총장 축사, 총동창회장 축사, 60주년 기념 영상 상영, 비전 선포식, 발전기금 전달식, 감사패 증정, 장학금 수여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김창섭 화공생물공학과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의 60주년은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자리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100년을 향해 출발하는 자리”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새로운 연구와 교육을 선도하고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수, 동문, 재학생이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어 학과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축사에서 화공생물공학과가 공과대학을 대표하는 학과로 성장해 왔다고 언급하며, 동국대학교의 공과대학 집중 육성과 이공계 경쟁력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화공생물공학과가 앞으로도 공과대학 발전을 이끌어가는 선도 주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비전 선포식에서는 공정 혁신, 바이오 기술, 신소재 개발, AI와 화공생물공학의 융합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을 이끌 창의적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인류와 환경의 난제를 해결하는 혁신 기술을 창출하겠다는 학과의 비전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함께 빛낸 60년, 함께 이어갈 100년”이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학과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한편, 동국대학교 화공생물공학과는 이번 창립 60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교육·연구·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화공생물공학 분야의 중심 학과로 도약하고, 다가올 100년을 향한 새로운 역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법무대학원 도시정비 법무정책 최고위과정 4기, 학교 발전기금 1천 3백만 원 전달
최고위과정 1기부터 이어온 나눔의 전통 계승▲ 지난 8월 28일(금) 오후 2시,법무대학원 도시정비(재개발·재건축) 법무정책 최고위과정 4기가 학교를 찾아 발전기금을 전달했다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도시정비(재개발·재건축) 법무정책 최고위과정 4기가 지난 8월 28일(금) 오후 2시, 동국대학교 본관 4층 총장 접견실을 방문해 학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용현 교무부총장과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임규철 법무대학원장, 김덕기 도시정비 법무정책 최고위과정 주임교수를 비롯해 4기 원우회를 대표해 이종태 회장, 안승규 사무총장, 최혜민 총무, 용상순 재무가 참석했다.김용현 교무부총장은 도시정비 법무정책 최고위과정이 1기부터 지속적으로 학교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전통을 이어온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원우들에게 방문 기념 선물을 증정하며 학교와 과정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이종태 4기 원우회장은 이번 발전기금 전달을 통해 동국대학교에서 얻은 배움과 인적 네트워크의 가치를 학교 발전으로 환원하고, 향후에도 법무대학원과 최고위과정 발전에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임규철 법무대학원장도 4기 원우회의 발전기금 전달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도시정비 법무정책 최고위과정이 재개발·재건축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과정을 넘어 학교와 동문, 도시정비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김덕기 주임교수는 “1기부터 이어져 온 발전기금 전달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원우들이 학교와 과정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전통”이라며 “4기 원우들의 뜻이 후배 기수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도시정비 법무정책 최고위과정은 재개발·재건축을 중심으로 법률·정책·도시계획·사업실무 등을 교육하는 전문과정으로, 교육 이후에도 원우·동문 네트워크를 통한 학교 및 과정 발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동문, 학과 80주년 기념 4천만 원 기부
- 재직 교원·96학번 동기회·김종길 원장(국문 98, 김종길국어논술학원) 뜻 모아- 기부자 일동, “후배들의 배움과 학부의 새로운 도약에 힘 보탤 것”▲ 왼쪽부터 김종길 동문(국문 98), 윤재웅 동국대 총장, 김일환 동국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장, 조형래 동국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8월 20일(목) 오후 3시, 서울캠퍼스 본관 4층 총장접견실에서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학과 창설 80주년을 기념해 재직 교수진과 96학번 동기회, 김종길 동문(국문 98, 김종길국어논술학원장)이 총 4천만 원을 기부했다. 재직 교수진이 2천만 원, 96학번 동기회와 김종길 동문이 각각 1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교육 현장을 지켜온 교수들과 모교를 떠난 뒤에도 후배들을 응원해 온 동문이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세대를 잇는 나눔을 통해 학부 공동체의 끈끈한 연대도 다시 한번 확인했다.김일환 동국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장은 “교수진과 동문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더욱 값진 기부”라며 “보내주신 정성은 후배들의 성장을 돕고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는 우리 대학 인문학의 오랜 전통을 지켜온 자랑스러운 학문 공동체”라며 “학부와 후배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이번 나눔이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동국대학교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는 오는 10월 9일(금) 오후 6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교수와 동문이 한자리에 모여 학부가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