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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욱스님·서원스님, 동국대에 로터스관 건립기금 1천만 원 기부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3일(화) 오후 2시, 서울캠퍼스 본관 4층 총장접견실에서 ‘혜욱스님·서원스님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혜욱스님과 서원스님은 로터스관 건립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각각 5백만 원씩을 동국대학교에 기탁했다.전달식에는 윤재웅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참석하지 못한 혜욱스님을 대신해 장정화 동국대 특임교수가 서원스님과 함께 참석했다.서원스님은 “모두에게 열린 공간을 조성한다는 로터스관 건립 취지에 공감해 함께 하게 됐다”고 기부 계기를 밝혔다.이에 윤재웅 총장은 “로터스관 건립 불사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전달해주신 기금을 잘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

108리더스 해외연수단, 동국대에 발전기금 5백만 원 전달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3일(화) 오후 4시, 서울캠퍼스 본관 4층 총장접견실에서 ‘108리더스 해외연수단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108리더스 학생 일동은 학교 발전기금으로 5백만 원을 동국대학교에 기탁했다.전달식에는 윤재웅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이수예 학생처장 등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학생 대표로는 김연서(경영 23, 108리더스 19기 회장), 배찬영(기계로봇에너지 21, 108리더스 부회장), 김경태(전자전기 21, 108리더스 해외연수 홍보팀장), 박예은(화공생물 23, 108리더스 19기) 학생이 함께 자리했다.이날 전달된 5백만 원은 최근 진행한 108리더스 해외연수에서 남은 학생 자부담금을 학교에 기부한 것이다. 김연서 학생은 “이후에 진행될 108리더스 활동들에 이번 기금이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19기 학생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고 기부 계기를 밝혔다.

동국대학교, ㈜영원아웃도어 성기학 회장으로부터 장학기금 1억 2천5백만 원 기탁 받아
▲왼쪽부터 윤재웅 동국대 총장, 성기학 (주)영원아웃도어 회장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2월 4일(수) 오전 11시, 본관 4층 총장접견실에서 ‘㈜영원아웃도어 성기학 회장 장학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성기학 회장이 기탁한 장학기금 1억 2천5백만 원은 동국대학교 산악부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활용된다. 동국대학교는 산악부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과 훈련 등 도전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장학기금을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는 윤재웅 총장을 비롯한 동국대학교 주요 보직자와 함께 ㈜영원아웃도어 성기학 회장, 성가은 사장, 아시아산악연맹 회장이자 동국대학교 산악부 출신인 ㈜태인 이인정 회장(상학 65)이 참석했으며, 동국대학교에 재학 중인 산악부원들과 산악부 졸업생들도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윤재웅 총장은 “산악부 학생들은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며 도전과 책임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장학기금은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부자의 뜻이 학생들의 성장으로 온전히 이어질 수 있도록, 장학기금을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동국대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과 도전을 뒷받침하는 장학 지원을 확대하고, 학문과 실천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에 위치한 산악인 박영석 동문(체육교육 83) 동판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성기학 (주)영원아웃도어 회장, 윤재웅 동국대 총장, 성가은 (주)영원아웃도어 사장, 김용현 동국대 교무부총장

행정대학원 부동산 경·공매 최고위과정 제6기, 학교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왼쪽부터 황재현 동국대 행정대학원장, 민규남 부동산 경·공매 최고위과정 제6기 원우회장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본교 부동산 경·공매 최고위과정 제6기 원우회가 지난 1월 21일(수) 학명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수료식 행사에서 모교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부동산 경·공매 최고위과정의 졸업생들과 수료 기수인 제6기 원우회가 참석했다. 또한, 조재식 동국대 부동산 경·공매 최고위과정 1기 동문회장을 비롯해 황재현 행정대학원장, 현정환 행정대학원 부원장, 학사운영실 권지연 실장, 이용택 과장, 동국대 부동산 경·공매 최고위과정 담당 조득현 주임교수가 함께 참석했다.부동산 경·공매 최고위과정 원우들은 학교 후학 양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매년마다 부동산 경·공매 최고위과정 수료식에서 기부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조득현 교수는 "기수별 전 원우 모두가 나눔과 배려를 실천함으로써 수료 후에도 본교의 동문으로써 자긍심을 가지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황재현 행정대학원장은 "후배들을 위해 십시일반 모으신 발전기금을 기부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원우들이 자긍심을 느끼는 모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한편, 동국대 부동산 경·공매 최고위과정에서는 2026년도 제7기 신입 원우들을 모집하고 있다. 상세한 모집 요강과 커리큘럼은 경·공매 홈페이지(www.owire.co.kr)를 통해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행정대학원 부동산·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 제46기, 학교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왼쪽부터 황재현 동국대 행정대학원장, 서주석 부동산·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 제46기 원우회장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본교 부동산·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 제46기 원우회가 지난 1월 6일(화) 르한스 레스토랑에서 진행된 수료식 행사에서 모교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부동산 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의 졸업생들과 수료 기수인 제46기 원우회가 참석했다. 또한, 박찬호 동국대 부동산·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 동문회장을 비롯해 황재현 행정대학원장, 현정환 행정대학원 부원장, 학사운영실 권지연 실장, 이용택 과장, 동국대 부동산·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 담당 양재용 주임교수가 함께 참석했다.부동산·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 원우들은 학교 후학 양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매년마다 부동산·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에서 기부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양재용 교수는 "부동산·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 원우들의 지속적인 기부가 최고경영자과정과 학교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황재현 행정대학원장은 "후배들을 위해 십시일반 모으신 발전기금을 기부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원우들이 오고픈 학교, 원우들이 자긍심을 느끼는 모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한편, 동국대 부동산·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에서는 2026년도 제47기 신입 원우들을 모집하고 있다. 상세한 모집 요강과 커리큘럼은 홈페이지(www.dgamp.co.kr)를 통해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덕문스님,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발전기금 5천만 원 기부
▲덕문스님을 대신해 원명스님이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덕문스님(화엄사 빛고을 포교원 회주)이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에 발전기금 5천만 원을 기부했다.덕문스님은 5일(화) 오후 2시 동국대 본관 4층 로터스홀에서 열린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제364회 이사회에 앞서 발전기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사회에 참석하지 못한 덕문스님을 대신해 원명스님이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 스님은 "소중한 정재를 내어주신 덕문스님께 감사드리며, 법인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잘 활용하겠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폴리화학(주) 임광호 동문, 동국대에 로터스관 건립기금 2천만 원 기부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6일(화) 오후 2시, 서울캠퍼스 본관 4층 총장접견실에서 ‘폴리화학(주) 임광호 동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임광호 대표는 로터스관 건립을 위한 발전기금 2천만 원을 동국대학교에 기탁했다.전달식에는 윤재웅 총장을 비롯해 이경철 대외협력처장(일본학과 교수) 등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임광호 대표는 “학교의 오랜 염원인 로터스관 건립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했다”고 기부 취지를 전했으며, 윤재웅 총장은 “새해의 출발을 따뜻한 나눔으로 열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폴리화학(주) 대표인 임광호 동문은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 81학번으로, 로터스관 건립기금, 일본학과 장학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오며 모교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아들의 못다 이룬 꿈, 로터스관 문수보살님 품에 안겨 영원히 숨 쉬다
동국대 정각원 김종애 과장, 아들 故 엄성호 군 부의금 모아 로터스관 건립기금 1억 원 기부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2월 15일(월), 본교 정각원 행정팀 김종애 과장이 지난 교내 랜드마크가 될 ‘로터스관’ 건립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40년 근속 직원의 학교 사랑을 넘어, 불의의 사고로 먼저 세상을 떠난 아들을 기리는 어머니의 애틋한 모정(母情)이 담겨 있어 교내 안팎에 잔잔한 울림을 주고 있다.김종애 과장은 아들 故 엄성호 군의 1주기인 1월 27일을 앞두고 아들의 장례 이후 모인 부의금을 학교에 전달했다. 故 엄성호 군은 동국대 WISE캠퍼스 스포츠과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캠퍼스 교육대학원에 재학 중, 더 큰 꿈을 펼치기 위해 공군 최정예 특수부대인 SART에 지원해 1년여간의 힘든 훈련 과정을 우수하게 마치고, 공군 항공구조사(SART) 대원으로서 국가를 위해 청춘의 꿈을 펼치던 자랑스런 ‘동국 가족’이었다.김 과장이 기부처로 로터스관, 그중에서도 ‘선(禪)센터’를 택한 이유는 남다르다. 명상과 수행, 마음 치유를 목적으로 조성되는 선센터가 아들의 못다 한 꿈과 기억을 가장 온전히 보듬어줄 수 있는 공간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동국대학교는 나에게 40년의 일터였지만, 아들에게는 미래를 꿈꾸던 배움의 터전이었다”며, “성실하고 착했던 아들의 이름과 숨결이 선센터에 머물며, 학업과 일상에 지친 후배들에게 위로와 치유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이번 결심에는 김 과장 가족과 오랜 인연을 맺어온 법산 큰스님의 조언도 큰 힘이 됐다. 故 엄성호 군이 어린 시절 ‘스님 할아버지’라 부르며 따랐던 법산 스님은, 슬픔에 잠긴 가족들에게 아들의 뜻을 가장 값지게 기리는 방법으로 ‘마음의 인연을 학교에 남기는 공덕’을 제안했고, 가족들은 이에 깊이 공감해 뜻을 모았다.윤재웅 총장은 “이번 기부금은 단순한 발전기금을 넘어, 한 어머니의 사랑과 한 청년의 꿈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생명과도 같은 돈”이라며, “김종애 과장님과 故 엄성호 군의 뜻을 받들어, 로터스관 선센터가 구성원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불교의 자비보시행을 실천하는 숭고한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故 엄성호 군한편, 동국대학교는 故 엄성호 군의 뜻을 기려 로터스관 내 선센터 공간에 기부자의 고귀한 뜻을 영구히 기록하고 보존할 계획이다.

더프리포트(주) 전윤수 대표이사, 동국대에 1천만 원 기부
전 대표이사, “로터스관건립에 보탬 되길”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일(금) 오후 2시, 서울캠퍼스 본관 4층 이사장실에서 ‘더프리포트(주) 전윤수 대표이사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국대학교는 이날 로터스관건립기금으로 1천만 원을 전윤수 대표로부터 전달받았다.이날 전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학교 주요 관계자들과 전윤수 대표이사, 조의연 명예교수 등이 함께 참석했다.전윤수 대표는 “학교의 숙원사업인 로터스관 건립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함께하게 됐다”고 기부 계기를 밝혔다. 이사장 돈관스님은 “전윤수 대표님이 학교 발전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윤재웅 총장은 “학교의 새해 첫 시작을 전윤수 대표님께서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동국대, 제134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경산 선본사 ‘갓바위 신도회’, 장학금 1천5백만 원 전달경희알미늄(주)·연화행·향지연·금불성 보살, 발심회 일동 오백나한상 봉안불사 동참선본사 갓바위 신도회 회원들이 4년 연속 동국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동참했다. 경희알미늄(주)(대표 오준세)과 연화행·향지연·금불성 보살, 선본사 발심회 일동은 로터스관 건립을 위한 오백나한회 봉안불사에 동참하며 따뜻한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9일(월) 오후 1시,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선본사 갓바위 신도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34회)’을 개최했다. 이날 경영대학·사범대학 불교동아리 회원 15명이 장학금을 각각 100만 원씩 전달받았다.또한, 선본사 갓바위 신도회원들이 로터스관 건립기금을 전달하며 오백나한상 봉안불사에 동참했다. 오준세 경희알미늄(주) 대표와 금강성 보살이 함께 로터스관 건립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어서 연화행·금불성·향지연 보살과 선본사 발심회 일동이 로터스관 건립기금으로 각각 5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학교 측에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동국대학교 윤재웅 총장, 정각원장 제정스님,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한, 천연화 선본사 갓바위 신도회장·금불성 부회장, 연화행 발심회 회장·지명장 부회장 등 선본사 갓바위 신도회 회원들이 함께 행사에 참석해 장학생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선본사 갓바위 신도회가 2022년부터 4년째 동국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라며, “후원해주신 마음을 잊지 않고, 장학생들을 비롯한 동국 구성원 모두가 ‘동국발전 불교중흥’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윤재웅 총장은 “선본사 갓바위 신도회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제도에 함께해주시는 것은 한마디로 ‘끈기불사’”라며, “사회에 기여하고 인류에 헌신하는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학교도 최선을 다하겠다”이라고 전했다.천연화 선본사 갓바위 신도회장은 “간절한 원력과 함께라면 갓바위 부처님은 어떤 내용이든 들어주신다”며, “동국대 학생들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한편, 134회를 맞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가 시작한 장기 프로젝트로, 동국대 학생들과 지역 사찰을 연결해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인재불사 장학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