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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제141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봉은사, 장학금 2천만 원 전달… 문과대학·예술대학 불교동아리 재학생 20명 대상강남 봉은사(주지 원명스님)가 동국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동참해 동국대학교 문과대학·예술대학 학생들과 새 인연을 맺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8일(월) 오후 1시 30분,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강남 봉은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41회)’을 개최했다. 봉은사 주지 원명스님은 이날 장학기금 2천만 원을 전달하고, 장학생 20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봉은사 주지이자 동국대학교 이사 소임을 맡고 있는 원명스님과 함께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 정각원장 제정스님,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조영일 서울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학교 발전과 불교 발전을 위해 힘쓰시는 원명스님께서 동국대학교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는 모두가 오늘의 인연을 항상 마음에 간직하고, 장학생들은 봉은사 장학생이라는 자부심과 함께 이 인연을 소중하게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원명스님과 봉은사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학교 구성원들에게도 따뜻한 소식으로 전해질 것”이라며, “장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해서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원명스님은 “장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작게나마 꾸준히 지원하고자 한다”라며, “오늘의 인연이 장학생들의 꿈에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141회를 맞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가 시작한 장기 프로젝트로, 동국대 학생들과 지역 사찰을 연결해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인재불사 장학 사업이다.

동국대, 제140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정우대종사, 장학금 3천만 원 전달… 모친 故 대자화 보살 뜻 이어공과대학·바이오시스템대학·사범대학 불교동아리 등 재학생 30명 대상서초 구룡사·고양 여래사 회주 정우대종사가 동국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동참해 동국대학교 공과대학·바이오시스템대학·사범대학 재학생들과 새 인연을 맺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3일(수) 오후 1시 30분, 서울캠퍼스 본관 4층 로터스홀에서 ‘「대자화 보살」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40회)’을 개최했다. 정우대종사는 이날 장학기금 3천만 원을 전달했으며, 장학생 30명이 각각 10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받았다.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조영일 서울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정우대종사를 대신해 정우대종사의 상좌 성화스님과 고양시 여래사 주지 각심스님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정우대종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대~제12대 중앙종회의원, 총무원 총무부장, 통도사 주지, 군종 특별교구장, 해외 특별교구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2024년에는 법계위원으로 위촉돼 한국 불교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여 개의 포교당을 건립하고, 39여 곳의 군법당을 설립하는 등 전법의 길을 개척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조계종 포교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우대종사의 모친 故 대자화 보살이 베푸는 삶과 교육불사에 관심이 많았고, 그 뜻을 이어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동참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전법과 포교에 전력을 다하시는 정우대종사께서 모친의 교육불사 뜻과 함께 동국대학교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과 함께해주셨다. 그 뜻을 함께 이어주시는 성화스님과 각심스님께도 감사의 인사 드린다”라며, “장학생들도 기부자의 큰 뜻을 마음에 항상 간직하고 소중한 인연을 잘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좋은 날에 큰 뜻을 전해주시기 위해 직접 학교를 찾아주신 성화스님과 각심스님께 감사의 마음 전하며, 정우대종사와 대자화 보살의 따뜻한 마음이 장학생들에게도 오래오래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성화스님은 “장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하는 마음으로 오늘 자리가 마련된 것”이라며, “정우대종사의 뜻처럼, 학생들이 꿈꾸고 바라는 바를 성취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성장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각심스님은 “교육불사의 현장에 함께하는 오늘 느끼는 바가 크다”며, “종단을 대표하는 교육기관인 동국대학교 장학생 여러분들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록, 오늘의 장학금이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140회를 맞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가 시작한 장기 프로젝트로, 동국대 학생들과 지역 사찰을 연결해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인재불사 장학 사업이다.

동국대, 제139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은평 진관사, 장학금 1천만 원 전달…열린전공학부 불교동아리 등 재학생 10명 대상은평 진관사(주지 법해스님)이 동국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동참하며 동국대학교 재학생들과 첫 인연을 맺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2일(화) 오후 12시 50분,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은평 진관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39회)’을 개최했다. 은평 진관사는 이날 장학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으며, 장학생 10명은 각각 10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받았다.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동국대학교 김용현 교무부총장,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조영일 서울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진관사에서는 주지 법해스님, 재무국장 덕원스님, 홍보국장 현문스님 등 주요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진관사 주지 법해스님은 대한불교조계종 제18대 중앙종회의원, 총무원 의전특보, 전국비구니회 운영위원 등을 역임하며 한국 불교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문화재청 세계유산분과위원과 서울시 전통사찰보존위원회 위원장 소임을 맡으며 전통사찰의 보존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지켜나가고 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오늘 이 자리는 진관사와 동국대학교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이 첫 인연을 맺는 소중하고 고마운 자리”라며, “한국 불교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법해스님께서 직접 장학생들과 함께 인연을 맺어 더욱 뜻깊다. 장학생들과 함께 소중한 인연을 잘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용현 교무부총장은 “장학생들이 오늘을 학업에 더욱 정진하는 계기로 삼는다면 바라는 결과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진관사와의 소중한 인연을 가슴에 품고 더욱 정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법해스님은 “한국불교와 민족 정신을 이어온 동국대학교와 함께하는 오늘, 좋은 뜻을 가진 장학제도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장학생들이 훌륭한 동국인으로 성장해 부처님의 말씀과 함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139회를 맞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가 시작한 장기 프로젝트로, 동국대 학생들과 지역 사찰을 연결해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인재불사 장학 사업이다.

동국대학교 여자총동창회, 장학기금 1천만 원 기부
▲(왼쪽부터) 윤재웅 총장, 윤미정 동국대 여자총동창회장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5월 11일(월) 오전 11시, 서울캠퍼스 본관 4층 총장 접견실에서 장학기금 전달식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국대학교 여자총동창회(회장 윤미정, 수학교육 81)가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윤미정 회장을 비롯해 여자총동창회 임원 10여 명이 함께 참석했으며, 학교 측에서는 윤재웅 총장을 비롯해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여자총동창회 장학금’은 동문 간의 연대와 후학 양성에 대한 깊은 애정이 반영된 뜻깊은 나눔으로, 동국대학교 여자총동창회는 장학기금 조성과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여자총동창회는 2013년부터 꾸준히 장학기금을 전달해왔으며, 총 누적 기부액은 이번 기부를 포함해 1억 원을 넘어섰다.기금 전달식에 이어 장학증서 수여식이 본관 4층 로터스홀에서 진행됐다. 여자총동창회 및 학교 주요 관계자와 함께 장학생 10명이 참석해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나눴다.▲ 지난 5월 11일(월), 여자총동창회 임원들이 장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윤미정 회장은 “동국대학교 여자총동창회장학은 단순히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 이상의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장학생으로 선발된 후배 여러분들을 보게 되어 기쁘다. 꿈을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여러분들에게 여자총동창회를 대표해 힘찬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고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오늘 이 자리는 여자총동창회가 장학생들과 모교에 보내주시는 사랑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고 화답하며, “여자총동창회 장학생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성장해 그 가치를 사회에 환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동국대, 2026학년도 박영석 그랜드슬램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산악부 학생 5명 대상… 장학금 인당 5백만 원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4월 30일(목) 오후 1시, 서울캠퍼스 본관 4층 로터스홀에서 ‘2026학년도 박영석 그랜드슬램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영원아웃도어 이종학 상무가 장학생 5명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장학생들은 각각 5백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받았다.이날 행사에는 동국대학교 윤재웅 총장과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및 (주)영원아웃도어 이종학 상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은 고(故) 박영석 대장의 산악 그랜드슬램 달성일인 4월 30일을 기념해 그 도전정신과 실천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원아웃도어 이종학 상무는 “30년 전 故 박영석 대장의 도전과 함께했던 영원아웃도어는 그의 도전정신을 동국대 후배들께서 이어가시길 바라며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 함께하게 됐다”고 계기를 밝혔다.윤재웅 총장은 “동국대학교의 자랑스러운 동문 박영석 대장과 함께 기억해야 할 것은 그가 평생 실천해왔던 ‘도전’과 ‘끈기’일 것”이라며, “영원아웃도어와 함께하는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을 통해, 산악부 후배들이 박영석 대장의 뜻을 이어받아 그의 도전정신과 실천정신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이에 이종학 상무는 “故 박영석 대장의 도전적인 모습을 여전히 기억하고 있다”며, “한국 산악계를 위해 많은 기여를 하셨던 박영석 대장처럼,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산악부 후배들께서도 저희와 좋은 인연을 이어가셨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장학생들은 “박영석 선배님께서 산악부 후배들, 동국대 후배들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는 ‘목표에 닿기까지 계속하는 끈기’일 것”이라며 “미래 진로를 고민하는 요즘, 오늘 영원아웃도어에서 전달해주시는 박영석 그랜드슬램 장학금으로 큰 도움을 받았다고 느낀다. 선배님처럼 목표를 향해 도전을 멈추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국대, 제138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김포 연운사, 장학금 1천만 원 전달… 김포 지역 재학생 10명 대상김포 연운사(회주 담화스님, 주지 진무스님)이 동국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4년 연속 동참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4월 30일(목) 오후 2시,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김포 연운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38회)’을 개최했다. 김포 연운사는 이날 장학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으며, 김포 지역 출신 장학생 10명은 각각 10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받았다.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동국대학교 윤재웅 총장,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조영일 서울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한, 연운사 주지 진무스님, 김여원 희망드림 대표이사, 최화분 연운사 신도총회장, 김태희 사무총장, 김수연 총무팀장 등 연운사 주요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연운사 회주와 조계사 주지를 맡고 있는 담화스님은 제16·17·18대 조계종 중앙종회의원을 비롯해 종단 주요 직책을 두루 맡은 바 있다. 연운사 주지 진무스님은 자비공동나눔체 ‘희망드림’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자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담화스님은 제48회, 제79회, 제104회에 이어 이날 네 번째 후원을 이어갔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연운사와 함께 한 4번의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이 불교계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연운사에서 내어주신 마음과 소중한 정재를 잊지말고, 장학생들도 연운사와 좋은 인연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장학생들이 오늘의 인연을 통해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길 바란다”라며,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학업에 더 정진해달라”고 전했다.진무스님은 “김포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성장해나가는 것이 연운사 구성원들과 저에게는 큰 보람”이라며, “장학생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함께 하고, 더 많은 청년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138회를 맞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가 시작한 장기 프로젝트로, 동국대 학생들과 지역 사찰을 연결해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인재불사 장학 사업이다.

운문사 회주 명성스님, 동국대에 로터스관 건립기금 1억 원 전달
운문사 교수스님들도 2천만 원으로 ‘교육불사’ 동참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6일(월), 운문사 회주 명성스님으로부터 로터스관 건립기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교육불사’와 ‘불교중흥’의 큰 뜻을 실현하는 명성스님의 신념이 담겨있어 그 의미가 크다. 이날 동국대를 졸업한 운문사 교수스님들도 마음을 모아 2천만 원의 기금을 함께 전달했다.전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과 윤재웅 동국대 총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운문사에서는 회주 명성스님과 일진스님을 비롯해 1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운문사 회주 명성스님은 “교육 불사는 불교의 미래를 밝히는 일”이라며, “로터스관 건립이라는 좋은 일에 쓸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동참한 교수스님들도 “불교중흥을 위해 교육기관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불교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사장 돈관스님은 “로터스관 건립에 명성스님께서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며, “로터스관 건립이 원만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윤재웅 총장도 “로터스관은 동국 구성원들과 불교계의 염원을 담은 공간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정재를 내어주신 운문사 회주 명진스님과 교수스님들의 뜻을 받들어 로터스관 건립에 기금을 잘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동국대, 제137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SIMPAC 그룹 최진식 회장, 장학금 4천만 원 전달SIMPAC 그룹(회장 최진식)이 동국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동참했다. SIMPAC 그룹은 이날 동국대학교에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기금 4천만 원을 전달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7일(화) 오후 2시,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SIMPAC 그룹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37회)’을 개최했다. 이날 불교동아리 부회장 학생 18명 등 총 20명이 장학금을 각각 200만 원씩 전달받았다.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동국대학교 윤재웅 총장,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조영일 서울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과 각 단과대학 전법특임교수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한, 최진식 SIMPAC 그룹 회장이 이날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SIMPAC 그룹은 국내 1위 프레스 전문 기업이자 종합 합금철 메이커로, 60여 년간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이어온 대한민국 대표 중견기업이다. 최진식 회장은 현재 SIMPAC 그룹 회장과 함께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으며, (재)심팩최진식장학재단을 설립해 학생들을 지원해오고 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동국대학교와 함께 미래인재 양성에 힘써주시는 SIMPAC 그룹에 감사드린다”며, “불교동아리 활성화와 불교정신을 기반으로 한 인재 양성을 위해 최진식 회장님께서 내어주신 마음이 동국대 구성원들과 사회에 큰 울림을 줄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SIMPAC 그룹과 함께하는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을 통해, 장학생들은 학업에 정진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큰 인재로 거듭날 것”이라며, “장학생들도 오늘의 인연을 통해 미래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최진식 회장은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오늘의 나눔이 그 가치를 더해나갈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이어가겠다”며, “장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항상 응원하고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137회를 맞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가 시작한 장기 프로젝트로, 동국대 학생들과 지역 사찰을 연결해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인재불사 장학 사업이다.

일본 불교종단 신뇨엔(眞如苑), 동국대에 8년 연속 ‘1천만 원’ 기부
‘불교인재 양성’ 위한 발전기금 전달▲왼쪽부터 김용현 동국대 교무부총장, 마츠나가 아츠시 신뇨엔(眞如苑) 국제원장일본 불교종단 신뇨엔(眞如苑)이 동국대에 발전기금을 8년 연속 전달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3일(금) 오전 11시, 신뇨엔(眞如苑)의 마츠나가 아츠시 국제원장, 정경 국원(한국상임원장) 등이 총장실을 찾아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김용현 동국대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마츠나가 아츠시 신뇨엔 국제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신뇨엔이 동국대학교에 기부한 것은 올해로 8년째다. 마츠나가 아츠시 국제원장은 “최근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를 방문해, 한국의 젊은 세대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힙한 불교’의 흐름을 직접 확인했다”며, “동국대학교는 젊은 청년들을 육성하는 불교 인재 양성의 산실이다. 불교와 미래인재를 위하는 마음으로 동국대학교와 계속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김용현 교무부총장은 “신뇨엔에서 매년 학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학교와 동국 구성원들이 기부자의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신뇨엔은 개조 이토신죠(1906~1989)가 설립한 재가불교 종단으로 1936년 개창된 밀교 계통의 신종교이다. 일본 내 신도가 100만 명에 달하며, 한국에는 서울·부산·창원·제주 등에 포교원을 운영하고 있다.

최동호 올데이골프그룹 회장, 동국대에 4천4백만 원 기부
학인스님 위한 정암장학 전달▲ 왼쪽부터 김용현 교무부총장, 최동호 올데이골프그룹 회장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3월 31일(화) 오후 2시, 서울캠퍼스 본관 4층 총장실에서 ‘올데이골프그룹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동호 올데이골프그룹 회장은 학인 스님들을 위해 정암장학 4,400만 원을 기탁하고, 장학생들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용현 동국대 교무부총장과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부자 측에서는 최동호 올데이골프그룹 회장, 충북 음성 미타사 주지 희원스님, 희경스님 등이 참석했다.이번 장학기금은 최동호 회장의 양친과 미타사 간의 오랜 인연에서 시작됐다. 최동호 회장은 “선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미타사와의 인연이 오늘 뜻깊은 자리로 발전할 수 있었던 계기”라며, “학인스님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정암장학의 지원을 받아 박사과정에 진학한 학인 스님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불교 철학 연구를 통해 인간의 근원적 고통을 해소하는 학문적 성과를 이루고, 이를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에 김용현 교무부총장은 “소중한 장학기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학인스님들을 직접 격려하기 위해 회장님과 미타사 관계자 여러분께서 학교에 방문해주셔서 오늘이 더욱 의미가 깊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학인 스님들이 더욱 큰 뜻을 품고 세상을 밝게 비추는 길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잘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