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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사, 동국대에 1천만 원 기부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흥천사(주지 각밀스님)이 동국대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위원장 돈관스님)는 19일(수) 오전 11시, 동국대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흥천사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에는 흥천사 주지 각밀스님, 흥천사 김춘호 사무장, 법인에서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법인사무처 지정학 사무처장이 참석했으며, 동국대 윤재웅 총장, 하홍열 대외협력처장, 장환영 학생처장과 흥천사 장학생들이 함께 했다.이번 행사는 건학위원회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은 건학위원회가 지역사찰과 동국대에 재학 중인 해당지역 학생들을 연결해 수여하는 장학금이다.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 등 인재불사를 목표로 하며, 동국대 재학생 10명을 선정, 장학금을 수여했다. 2021년 11월 포항 원법사를 시작으로 이 날 38회를 맞이했다. 흥천사는 신덕왕후 강씨의 명복을 빌기 위해 창건된 사찰로,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25점의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는 서울시를 대표하는 전통사찰이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제도는 지역사찰과 해당지역 학생의 인연을 맺어주는 동국대학교의 가장 권위 있는 장학제도”라며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이 동국인으로서 나아갈 방향을 고민해보고 자랑스러운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동국대 윤재웅 총장은 “아이 하나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함심해서 도와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여러분들을 인재로 키워내기 위해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고 계신다”며 “여러분이 이러한 사실을 잘 이해하여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사회에 나가서도 사회에 기여하고 봉사하여 주변에 잘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각밀스님은 “이렇게 의미 있는 일에 작으나마 동참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해서 힘이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김한솔(불교학부 4학년) 학생은 장학생을 대표해 흥천사와 각밀스님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한솔 학생은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 속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흥천사와 각밀스님께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저와 같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앞으로 선순환에도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 날 행사에서는 한국과 인도 수교 50주년 기념해 지난 2월과 3월 43일 간 1167km, 불교 8대 성지를 순례하는 ‘상월결사 인도순례’의 현지 영상을 장학생들과 함께 시청하며 순례의 의미를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화엄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국대에 1천만 원 기부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주지 덕문스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국대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는 12일(수) 오후 2시, 동국대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화엄사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에는 화엄사 주지 덕문스님, 법인에서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법인사무처 지정학 사무처장이 참석했으며, 동국대 윤재웅 총장, 하홍열 대외협력처장, 장환영 학생처장과 화엄사 장학생들이 함께 했다.이번 행사는 건학위원회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은 건학위원회가 지역사찰과 동국대에 재학 중인 해당지역 학생들을 연결해 수여하는 장학금이다.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 등 인재불사를 목표로 하며, 동국대 재학생 10명을 선정, 장학금을 수여했다. 2021년 11월 포항 원법사를 시작으로 이 날 37회를 맞이했다. 화엄사는 지난해 1월에 이어 올해 1천만 원을 추가로 기부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지역사찰과 해당지역 학생의 인연을 맺어주는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제도는 동국대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장학제도”라며 “학생들이 화엄사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생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성공적으로 사회 진출하여 해당지역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동국대 윤재웅 총장은 “동국대와 모든 불교계가 동국대의 미래이자, 한국불교계의 미래인 여러분들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며 “오늘 이 장학금을 통해 좋은 학생으로 성장하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덕문스님은 “이 장학금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미래인재로 커나갈 수 있는 씨앗이 되길 바란다”며 “장엄한 지리산 아래의 화엄사라는 품 안에서 학생들이 좋은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뒷바라지 하겠다”고 말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 수혜를 받게 된 선경화(대학원 불교학과 2학기) 학생이 장학생을 대표해 화엄사와 덕문스님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선경화 학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대학원으로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 날 행사에서는 한국과 인도 수교 50주년 기념해 지난 2월과 3월 43일 간 1167km, 불교 8대 성지를 순례하는 ‘상월결사 인도순례’의 현지 영상을 장학생들과 함께 시청하며 순례의 의미를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남산형제축구회, 동국대학교에 2천만원 기부
12일(수) 남산형제축구회가 동국대학교 총장실을 찾아 기부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남산형제축구회는 1968년 설립된 국내 1호 조기축구회로, 1970년 이후 현재까지 동국대학교 대운동장을 사용해왔다. 1992년 정식 장학회를 설립하여 동국대학교에 1,300만원의 장학금을 출연하기도 했다.남산형제축구회 민경신 회장은 “동국대학교 운동장을 사용하던 것이 인연이 되어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 동국대 학생들 교육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기부소감을 밝혔다.이에 윤재웅 총장은 “오래전부터 동국대학교 인재육성을 위해 기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본교에서도 교육기관으로서 지역상생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민경신 회장과 함께, 심윤섭 명예회장, 장준원 수석부회장, 김민혁 수석총무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그리고 유승철 중구 체육회장도 참석했다. 학교측에서는 윤재웅 총장, 성상현 기획부총장, 하홍열 대외협력처장, 김성우 관리처장, 박건 시설안전팀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사)월드머시코리아 대표 현진스님, 참사람봉사단에 ‘4천만원’ 기부
지난 4일(화), (사)월드머시코리아 대표 현진스님(승가 73)이 동국대를 찾아 기부금 4천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현진스님의 뜻에 따라 동국대학교 학생 봉사단체인 참사람 봉사단 학생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현진스님은 현재 (사)월드머시코리아 대표와 여의도 포교원장을 맡고 있다. (사)월드머시코리아는 외교부 등록 국제봉사기구로서, 2011년 설립된 이후 국내‧외로 교육 환경개선 및 장학 사업, 긴급 구호 사업을 펼쳐왔다.현진스님은 2012년부터 꾸준히 동국대 참사람 봉사단을 후원해왔으며, 현재까지 기부한 금액은 약 참사람 봉사단의 해외봉사 현지 활동에도 1억 5천만원 상당을 지원했다.현진스님은 “교육 불사는 내 평생의 과업이라 생각한다. 모교 봉사단 학생들이 자비와 봉사 정신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꾸준히 기부해왔다.”고 밝혔다.이에 윤재웅 총장은 “오랜 시간 동국대와 참사람 봉사단 학생들을 꾸준히 지원해주심에 감사 드린다. 스님께서 베풀어주신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귀중한 도움인 동시에 본보기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한편, 기부금 전달식에는 현진스님, 이미순 (사)월드머시코리아 사무장, 윤재웅 총장, 하홍열 대외협력처장, 이연주 참사람사회공헌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400년 넘도록 공덕을 베푼 老보살들의 아름다운 회향
부산에 거주하는 불자 보살들이 총 5천 1백만 원을 기부했다.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는 6일(목) 오후 1시 30분, 동국대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동국대학교 건학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대원성(이정옥) 보살, 대자행(권정원) 보살, 금강월(윤정희) 보살, 진여성(이성림) 보살, 불국화(홍옥자) 보살이 참석했다. 법인에서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건학위원회 박기련 사무총장, 법인사무처 지정학 사무처장, 학교 측에서는 동국대 윤재웅 총장, 정각원장 진명스님, 하홍열 대외협력처장, 장환영 학생처장과 동국건학장학생들이 함께 했다.이번 행사는 40년 전 불자로 인연을 맺은 보살들이 아름다운 회향을 위해 동국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뜻을 모으면서 이뤄졌다. 불자 1명이 1천만 원을 기부하기로 했는데, 기부 소식을 들은 대원성(이정옥) 보살의 지인이 행사 전 날 1백만 원을 추가로 기부하면서 총 5천 1백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동국대 대표적인 장학제도이며, 학생들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는 ‘동국건학장학’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사장 돈관스님은 “평생에 걸쳐 한 푼 한 푼 모아둔 돈을 동국대 학생들에게 기부해주신 보살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한사코 기부금만 조용히 내고 가시겠다고 했으나, 동국대가 감사한 마음에 준비한 장학금 전달식 행사이니 부담스럽게 받아들이지 않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불자 분들께서 소중하게 주신 작은 마음들이 나비효과처럼 크게 이루어져 우리사회에 큰 메아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동국대 윤재웅 총장은 “멀리 부산에서 서울까지 올라와 동국대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시겠다는 보살님들의 선행보시의 공덕을 찬탄한다”며 “다섯 분의 연세를 합하면 400년이 넘으시고, 이분들이 지금까지 살면서 베풀어오신 공덕만큼 아름다운 선행이 민들레 홀씨처럼 세상에 널리 알려져 더 많은 선행 선업의 새로운 씨앗이 되길 발원한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정각원장 진명스님은 “불자로 살아오시면서 기도와 수행, 그리고 회향에 이르기까지 다른 불자들의 귀감이 되는 모습”이라며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신행생활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대원성(이정옥) 보살은 “작은 마음을 전한 것 뿐인데 큰 행사를 열고 환영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감사와 감동을 넘어 죄송한 마음”이라며 “지난해 40년 간 인연을 맺어온 지정스님이 입적하시면서 동국대에 장학금을 후원하셨다. 지정스님의 뜻을 받들어 스님 대신 제가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고, 저 역시 동국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을 품고 있었는데, 오늘 이렇게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대자행(권정원) 보살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밝혔다.금강월(윤정희) 보살은 “부처님께 은혜 갚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진여성(이성림) 보살은 “다음 생애 동국대 학생으로 부처님 공부를 이어나가고 싶다”며 “부처님의 은혜가 동국대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불국화(홍옥자) 보살은 “작은 마음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씨를 심는 마음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동국건학장학생 1기 대표학생들이 지난 1년 간 활동을 소개하며 老보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관련기사 보기] 400년 넘도록 공덕을 베푼 노보살들의 아름다운 회향 * [연합뉴스] 부산 불자 5명, 동국대에 5천만원 기부 * [불교신문] 50년 신행활동 회향을 인재 불사로… * [법보신문] 팔순 연꽃모임, 동국대 학생들에 아름다운 회향 * [현대불교신문] 80대 노보살들 인재불사로 아름다운 회향 * [BBS] 부산 연꽃모임 '인재불사 위한 동국대 건학장학금 5천만 원 전달' * [BTN] ‘연꽃모임’ 불자 5명, 동국대에 5,100만 원 기부 * [한국대학신문] 400년 넘도록 공덕 베푼 老보살들의 아름다운 선행 * [베리타스알파] 老보살들 동국대에 평생에 걸쳐 어렵게 모은 5100만원 기부 * [스마트경제] 부산 거주 불자 보살들, 장학금 5100만원 동국대에 기부 * [더퍼블릭] 부산 거주 불자 5명, 동국대에 5천1백만 원 기부 * [핀포인트뉴스] 어렵게 모은 5100만원...후학 인재불사 위해 동국대에 기부 * [불교닷컴] 다섯 노보살 평생 아껴 모아 동국대에 장학금 전달
‘유퀴즈’ 상금 동국대에 기부했던 진명스님, 1100만 원 추가 전달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법련사(주지 진명스님)가 1천 1백만 원을 전달했다.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는 5일(수) 오후 1시, 동국대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법련사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에는 법련사 주지이자 동국대 정각원장 진명스님, 법련사 신도회 정각행 보살, 상락화 보살, 금강심 보살이 참석했다. 학교법인에서는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건학위원회 박기련 사무총장, 법인사무처 지정학 사무처장이 참석, 학교 측에서는 동국대 서울캠퍼스 윤재웅 총장, 하홍열 대외협력처장, 장환영 학생처장과 법련사 장학생들이 함께 했다.이번 행사는 건학위원회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은 건학위원회가 지역사찰과 동국대에 재학 중인 해당지역 학생들을 연결해 수여하는 장학금이다.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 등 인재불사를 목표로 하며, 동국대 재학생 11명을 선정, 장학금을 수여했다. 2021년 11월 포항 원법사를 시작으로 이 날 36회를 맞이했다. 법련사는 지난해 4월 1천만 원에 이어 올해 1천 1백만 원을 추가로 기부했다. 특히, 법련사 주지이자 동국대 정각원장 진명스님은 작년 12월 tvn ‘유퀴즈 온더 블록’에서 받은 상금 100만원을 동국대에 기부한 바 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24절기 중 하나이자 다섯 번째 절기인 청명절인 오늘,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을 전달해주신 진명스님께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은 동국대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장학제도인 만큼 학생들이 자부심을 갖고 건학이념을 실천하는 청년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동국대 윤재웅 총장은 “여러분이 바로 미래의 부처라는 생각으로, 오늘 이 자리가 미래불자로서 올바른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진명스님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신 건학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금액이지만 우리지역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 여러분들이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 수혜를 받게 된 박윤겸(화학과 4학년) 학생이 장학생을 대표해 법련사와 진명스님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박연우 학생은 “배움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다시 한번 더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 날 행사에서는 한국과 인도 수교 50주년 기념해 지난 2월과 3월 43일 간 1167km, 불교 8대 성지를 순례하는 ‘상월결사 인도순례’의 현지 영상을 장학생들과 함께 시청하며 순례의 의미를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서봉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국대에 1천만 원 기부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서봉사(주지 휴정스님)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국대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는 31일(금) 오후 2시, 동국대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서봉사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에는 서봉사 주지 휴정스님, 연지행 보살, 청정주 보살이 참석했다. 학교법인에서는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지정학 법인사무처장이 참석했으며, 동국대 서울캠퍼스 윤재웅 총장과 서봉사 장학생들이 함께 했다.이번 행사는 건학위원회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은 건학위원회가 지역사찰과 동국대에 재학 중인 해당지역 학생들을 연결해 수여하는 장학금이다.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 등 인재불사를 목표로 하며, 동국대 재학생 10명을 선정, 장학금을 수여했다. 2021년 11월 포항 원법사를 시작으로 이 날 35회를 맞이했다. 서봉사는 지난해 3월에 이어 올해 1천만 원을 추가로 기부했다. 특히 이번 장학금은 서봉사 주지 휴정스님 뿐만 아니라 서봉사 신도들도 함께 장학금 기부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아름다운 봄날에 이렇게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장학금을 보시해주신 주지 휴정스님과 신도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찰과 해당지역 학생의 인연을 맺어주는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제도를 통해 학생들이 청년인재로, 청년불자로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동국대 윤재웅 총장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미래불자를 길러내고 인재로 키워내기 위한 동국대만의 특별한 장학제도”라며 “여러분들이 열심히 수학하여 한국불교와 동국대의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휴정스님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이 소중한 장학금을 통해 삶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 수혜를 받게 된 배민정(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4학년) 학생이 장학생을 대표해 서봉사와 휴정스님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배민정 학생은 “올해도 장학금을 수혜 받게 되어 휴정스님과 건학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큰 힘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꿈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 날 행사에서는 한국과 인도 수교 50주년 기념해 지난 2월과 3월 43일 간 1167km, 불교 8대 성지를 순례하는 ‘상월결사 인도순례’의 현지 영상을 장학생들과 함께 시청하며 순례의 의미를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풀어파일러2’ 출연진, 동국대에 840만 원 기부
권일용 동국대 경찰행정학부 겸임교수 포함 4인 출연진...경찰행정학부에 ‘풀어파일러2’ 누적 적립금 전액 기부동국대(총장 윤재웅)는 ‘풀어파일러2’ 출연진 권일용 동국대 경찰행정학부 겸임교수와 방송인 서장훈, 이진호, 김민아 씨가 지난 20일 프로그램을 통해 누적한 적립금 전액을 동국대 경찰행정학부에 기부했다고 24일(금)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출연진 대표로 권일용 교수와 방송인 김민아가 참석해 적립금 전액인 840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제2의 권일용을 꿈꾸며 갈수록 악랄해지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공부하고 있는 미래의 프로파일러들에게 쓰일 예정이다.권일용 교수는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아 뿌듯하다”며 “지금 걸어가는 길이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꿋꿋이 걸어가라”고 밝혔다.방송인 김민아 씨는 “더 많은 프로파일러를 배출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 생겼으면 좋겠다”며 “미래 프로파일러들의 발자취 따라하며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동국대 조윤오 경찰사법대학장은 “’풀어파일러2’ 방송을 통해 프로파일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귀한 적립금으로 훌륭한 범죄예방 전문가를 키워내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편, 디스커버리 채널과 AXN의 크라임 퀴즈쇼 ‘풀어파일러2’는 전문적인 지식과 실제 사건 사례를 통해 다양한 범죄 예방법을 전수하고,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부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출연진은 매회 퀴즈를 풀며, 프로파일러 양성을 위한 후원금을 적립해 왔다.
㈜픽셀스코프 권기환 대표, 5천만원 기부
㈜픽셀스코프 권기환 대표가 지난 15일(수) 동국대학교 총장실을 찾아 기부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2018년 권기환 대표가 창업해 운영하고 있는 ㈜픽셀스코프는 스포츠 중계 자동화 플랫폼, 스포츠 데이터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한테니스협회, 대한탁구협회 등과 업무협약을 맺어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나가고 있다.불자 집안에서 성장했다는 권 대표는 동국대 체육교육과 김언호 교수와의 인연으로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권 대표는 “신실한 불자로서 예전부터 동국대에 각별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동국대 체육계와 꾸준한 상호 협력을 통해 스포츠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에 기부했다.”라고 말했다.이에 윤재웅 총장은 “동문이 아님에도 동국대 발전을 위해 선뜻 기부해주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주)픽셀스코프와의 협력은 체육 계열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다. 꾸준한 교류를 통해 상호 긍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권기환 대표와 함께 구경모 ㈜픽셀스코프 CTO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학교 측에서는 윤재웅 총장, 성상현 기획부총장, 하홍열 대외협력처장, 김언호 체육교육과 학과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대성사, 동국대에 1천만 원 기부
건학위원회가 추진하는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기금 전달서울시 서초구 지역 동국대 재학생 10명에게 장학금 지급대성사 장학생들과 동국대 관계자들이 기부증서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는 14일(화) 오후 2시, 동국대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대성사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여식에는 대성사 주지 법안스님, 이사장 돈관스님, 학교법인 지정학 법인사무처장, 동국대 서울캠퍼스 윤재웅 총장, 정승석 불교대학 석좌교수, 하홍열 대외협력처장, 장환영 학생처장과 대성사 장학생들이 함께 했다.이번 행사는 건학위원회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은 건학위원회가 지역사찰과 동국대에 재학 중인 해당지역 학생들을 연결해 수여하는 장학금이다.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 등 인재불사를 목표로 하며, 동국대 재학생 10명을 선정, 장학금을 수여했다. 2021년 11월 포항 원법사를 시작으로 이 날 34회를 맞이했다. 이사장 돈관스님과 윤재웅 총장이 취임 이 후 맞이한 첫 번째 장학행사다.장학금을 기부한 대한불교조계종 대성사는 백제불교 초전법륜성지로, 주지 법안스님은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어선작법학교 학장을 재임하며 불교의례의 교육과 전수에 힘쓰고 있다.(왼쪽부터) 윤재웅 동국대 총장, 이사장 돈관스님, 대성사 주지 법안스님, 정승석 석좌교수가 기부증서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지역사찰과 해당지역 학생의 인연을 맺어주는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제도는 동국대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장학제도”라며 “오늘은 2023학년도 첫 학기에 처음으로 열리는 장학금 행사로 장학생들이 동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학업에 열중하기 바란다”고 전했다.동국대 윤재웅 총장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불교 종립대학인 동국대만 있는 특별한 장학제도”라며 “스님께서 삼보정제하여 주신 귀한 장학금인 만큼, 학생들이 이 뜻을 잘 알고 성장해야 한다”고 말했다.법안스님은 “이 장학금은 대성사에 시주를 해주신 많은 사부대중들이 내어주신 마음”이라며 “학생들이 이 뜻을 잘 살펴 불교적 소양을 두루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최현지(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2학년) 학생은 장학생을 대표해 대성사와 법안스님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최현지 학생은 “장학생으로 선정되며 무언가를 할 수 있는 힘을 받게 되었다”며 “타인에게 베푸는 삶의 가치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