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nergize Dongguk 후원의 밤 개최
우리대학이 지난 5일(화) 장충동 엠베서더 호텔에서 ‘Energize Dongguk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의 밤 행사는 ▲기부자와의 만남의 장 ▲학교 발전목표에 대한 공유의 장 ▲학교 발전 동참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목 스님이 사회자로 나선 이번 행사는 1부 후원의 시간, 2부 동국문화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윤성이 동국대 총장의 환영사와 이사장 법산 스님의 식사,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의 치사, 박대신 동국대 총동창회장의 축사가 진행됐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학교 미래비전에 대해 직접 발표했다. 윤 총장은 “2022년까지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 전국대학 1위, 국내대학 상위 10위, 10개 학과 세계 100위를 목표로 나아가겠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 꼭 필요한 창의융합적 사고를 하는 화쟁형 인재를 키우고, 대학의 연구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부 행사에서는 각종 공연과 현장 약정이 이루어졌다. 현장 약정 20억3천만원, 사전 약정 262억3천만원으로 총 281억 5천만원의 발전기금이 모였다. 특히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30억원을 약정했으며, 김진문 신성약품(주) 회장이 5억원, 이근창 한양스틸프라자 (주) 대표이사 5억원 등 동문과 불교계로부터 거액의 기부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비롯해 원로의원 성타스님, 법타스님,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법산스님, 이사 성우스님, 민병덕, 정충래 이사, 백련불교문화재단 이사장 원택스님, 전 동국대 총장 보광스님, 전국비구니회장 본각스님, 윤성이 동국대 총장, 박대신 동국대 총동창회장 등 약 600여명이 참석했다.
백련불교문화재단 이사장 원택스님, 불교학술원기금으로 3천만원 기부
백련불교문화재단 이사장 원택스님이 지난 10월 29일(화) 오전 10시, 이사장실을 방문하여 불교학술원기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원택스님은 1972년 해인사에서 성철 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였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총무부장, 녹색연합 공동대표, 윤이상 평화재단 부이사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백련불교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원택스님은 2009년 이후 본교에 7천 여 만원을 기부하며 불교 후학 양성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의지를 보여왔다. 이번에 기부한 불교학술원기금 3천만원은 불교학술대회 개최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원택스님은 “선학의 가르침을 보존하고 발전시켜나갈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불교학의 발전에 동국대학교가 크게 기여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참석했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이사장 법산스님은 “원택스님 같은 분들 덕분에 불교 학술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후원해주신 기부금으로 연구와 후진 양성에 힘써 스님의 공로가 헛되지 않게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원택스님, 이사장 법산스님, 정승석 불교학술원장, 이재수 불교학술원 교수, 한상길 불교학술원 교수, 서수정 불교학술원 연구원, 최동순 불교학술원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불교문화재단 성찬회, 인재육성장학기금 2천만원 기부
불교문화재단 성찬회(상임이사:현각스님)가 지난 24일 오후 2시 반 윤성이 총장을 찾아 우리대학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불교문화재단 성찬회는 조계종 초대종정 한암 대종사의 도심포교발원을 받들고, 탄허스님과 만화스님의 유지에 따라 설립됐다. 2003년부터 우리대학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부한 인재육성장학기금은 서울캠퍼스와 경주캠퍼스에 각각 1천5백만 원, 5백만 원씩 전달됐다. 성찬회의 대표로 참석한 성찬회 상임이사 현각스님은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것이 장학금의 진정한 의미라고 생각하기에 스무 명의 학생에게 100만원씩 지원하고 있다.”며 “형편이 어렵고 학업에 애쓰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이에 윤성이 총장은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마음을 내어주는 성찬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성찬회 상임이사 현각스님이 참석했으며, 학교 측에서는 윤성이 총장과 정각원장 묘주스님, 김애주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신성약품 김진문 회장(경영 64), 발전기금 1억원 기부
신성약품 김진문 회장(경영 64)이 우리대학에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 김진문 회장은 1994년도부터 모교에 꾸준한 기부를 실천해왔다.김진문 회장의 기부금 전달식이 지난 10월 24일(목) 16시 30분, 김포에 위치한 신성약품(주) 본사에서 열렸다. 김진문 회장이 11월 5일 개최되는 Energize Dongguk 후원의 밤 행사를 앞두고 기부금을 쾌척하자, 윤성이 총장을 비롯해 대외협력처 관계자들이 모두 한달음에 달려가 감사를 표했다. 김진문 회장은 “모교에 대한 사랑과 후배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했으면 하는 바람이 꾸준히 기부하게 된 원동력인 것 같다. 기부를 통해 모교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일조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윤성이 총장은 “모교 발전에 대한 김진문 회장님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학생들을 위한 교육 환경 개선에 귀중하게 활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무량사 주지 월주스님, 로터스관 건립 위해 1억원 기부
성남 무량사 주지 월주스님이 동국대 로터스관 건립에 사용해달라며 지난 1일(화) 동국대를 찾아 윤성이 총장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 불교대학원 55기 총학생회도 이 자리에서 ‘십시일반’ 모금한 6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월주스님과 불교대학원 55기 총학생회 김도희 회장, 김훈 총무, 윤성이 총장, 김애주 대외협력처장, 신성현 불교대학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월주스님은 2019년 우리대학 불교대학원 불교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한 이후 학교에 대한 꾸준한 애정과 관심을 보여 왔으며, 지난 6월 로터스관 건립기금으로 1천만원을 기부했다. 그리고 지난 9월 다시 학교 대외협력처를 찾아 1천만원을 기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교를 후원하고 싶다”라고 의사를 밝힌 뒤 이번에 1억원 기부 약정식을 거행하게 됐다. 월주스님은 “학교에 기부를 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동국대학교 발전을 위해 계속 기여하고 싶다.”라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자리에 함께 참석한 불교대학원 총학생회 김도희 회장도 “월주스님이 평소 불교대학원에 많은 기여를 해주신다. 불교대학원 학생회에도 여러 번 도움을 주신 적이 있다.”라며 월주스님의 미담을 전했다. 불교대학원 55기 총학생회 김도희 회장은 “평소 신성현 불교대학원장님에게 로터스관 건립의 중요성 대해 익히 들은 바 있다.”라며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들까지 함께 십시일반으로 마음을 모았다.”며 기부 배경을 밝혔다. 이에 윤성이 총장은 "학교 발전을 위해 귀한 마음을 내어주신 월주스님과 불교대학원 총학생회에 감사드린다. 학생들에게 훌륭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학교 재정이 탄탄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기부자 한 분 한 분이 전해주시는 소중한 정성에 늘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여자동창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2019학년도 2학기 동국대학교 여자동창회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23일(월) 오후 6시 본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여자동창회 김애주 회장(영문 76·동국대 영문과 교수), 조충미(교육 81), 조미옥(화학 81), 김태현(불교 84), 사기순(국문 84), 김미행(영문 85), 김보원(컴공 85), 이혜림(국어교육 85), 차연신(연영 85), 박병옥(영문 94) 동문 등이 참석했다. 십시일반 뜻을 모아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여자동창회는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 4학년 김유정 학생, 영화영상학과 4학년 안소민 학생, 경찰행정학부 3학년 김유린 학생에게 각 10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애주 회장은 “그동안 매 학기 2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해왔는데, 이번 학기부터는 3명 씩 장학생을 선발하기로 했다”며 “본교 재학 여학생으로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씩씩하고 의지가 강하며 봉사정신을 겸비한 성실하고 진취적인 우수한 여학생이므로, 앞으로 동국의 기상을 드높일 것을 기대하며 장학금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여자동창회는 현재 약 8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장학금 수여식(연 2회), 세미나, 송년의 밤 등의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임금동 동문(경영 81), ‘로터스관’ 건립 위해 또 ‘4천만원’ 기부... 이번이 ‘3번째’
임금동 동문(경영 81, ㈜한세상사 대표이사)이 우리대학의 새로운 정문이자 랜드마크가 될 로터스관 건립을 위해 4천만원을 기부했다. 임 대표이사는 로터스관 건립을 위해 지난 2014년 2천만원, 2018년 8천만원 등 총 1억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이번이 3번째 기부다. 임금동 동문은 지난 9월 19일(목) 오전 10시 40분, 윤성이 총장을 찾아 로터스관건립기금 4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금동 동문과 윤성이 총장, 기획부총장 종호스님, 김애주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임금동 동문은 “약소하지만 모교 발전의 큰 계기가 될 로터스관 건립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 윤성이 총장님 취임 이후 학교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계신데, 그러한 노력이 꼭 결실을 맺길 바라고 동문의 한 사람으로서 늘 응원하겠다“며 기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에 윤성이 총장은 “로터스관 건립 사업에 관심 가져주시고 정성을 보태주셔서 감사드린다. 동문들의 학교 발전에 대한 염원을 잘 알고 있고 책임감 또한 무겁게 느끼고 있다. 로터스관 건립 사업 또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총장으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81학번이자, 학군단(ROTC) 23기인 임금동 동문은 PVC 필름 및 전사필름을 40여개국에 수출하는 무역회사인 ㈜한세상사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또한, 동국기업인모임(DHC)의 회원으로서 발전기금, 장학기금 전달 등 모교 발전과 후배 육성을 위한 노력에도 동참하고 있다. 한편, 임 동문은 로터스관건립기금, ROTC ULTRA112장학금 등 이번 기부를 포함해 총 1억 4,200여만원을 동국대학교에 기부했다.
㈜인이스홀딩스 김용주 대표이사, 세컨드윈드스테이지 안지형 대표 미래융합교육원에 장학금 기부
㈜인이스홀딩스 김용주 대표이사와 세컨드윈드스테이지 안지형 대표가 지난 5일(목) 동국대를 찾아 윤성이 총장에게 각각 기부금 1천1백만원, 1천4백8만원을 전달했다. 전달한 기금은 미래융합교육원 실용무용전공 장학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종합식품회사 ㈜인이스홀딩스를 운영 중인 김용주 대표이사는 "평소 사회공헌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마침 안지형 대표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망설임 없이 참여하게 됐다."라며, "학생들의 학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미래융합교육원에서 실용무용전공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안 대표는 "흔쾌히 후원금을 지원해주신 김용주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저 역시 무용 교육 종사자로서 우리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탰다.“ 취지를 밝혔다. 이에 윤성이 총장은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정성을 내어주신 두 분께 감사드린다.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인이스홀딩스 김용주 대표이사, 세컨드윈드스테이지 안지형 대표, ㈜인이스홀딩스 박문수 이사, 윤성이 총장, 이창한 미래융합교육원장, 김애주 대외협력처장, 황광석 겸임교수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홍윤식 명예교수, 1천만원 기부
홍윤식 명예교수가 13일(화) 동국대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홍윤식 명예교수는 이날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법산스님을 찾아 ‘불교학술원 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발전기금을 전달받은 이사장 법산스님은 “은퇴하신 분에게는 10억 원의 가치가 있는 금액이다”라면서 “한평생 학문발전과 후학양성에 힘쓰고도 학교를 위해 마음을 써 주신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홍윤식 명예교수는 “지난 5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올해의 조계종 불자대상을 수상했다. 부처님과 재직했던 동국대학교에 보답하는 마음에서 불교학 연구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한편 홍 명예교수는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일본학연구소장, 문화예술대학원장, 서울국악예고 교장, 한국불교민속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5월 조계종 불자대상 수상 시 받은 상금을 동국대학교와 불교연구를 위해 쾌척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수성가한 기업가, 모교에 장학금 3천만원 기부
평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한 기업의 대표로 자수성가한 한 동문이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해 화제다.(주)홈이엘 송영근 대표이사(영문 84)는 지난 10일(수) 오후 2시 학교를 찾아 영어영문학부 장학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송영근 대표이사는 우성건설(주) 평사원으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 이후 ㈜삼성물산 주택영업 담당으로 재직하다 현재는 전자제품 및 부품 관련 기업인 ㈜홈이엘을 이끌고 있는 자수성가형 기업가다. 지난 2006년에도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학금을 기부한 바 있다.송 대표이사는 "누구보다 모교를 사랑하며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작지만 이번 기부를 계기로 어려운 후배들을 위한 기부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윤성이 총장은 "동국대학교는 송 동문님과 같이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는 기부자들 덕분에 기부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고 학교도 발전해 왔다. 크나큰 모교 사랑에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송영근 동문을 비롯해 윤명금 영문과 前동창회장(영문 77), 황헌 영문과 동창회장(영문 78)이 참석했으며, 학교에서는 윤성이 총장, 김애주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