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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차세대 공학리더 YEHS, 기술과 사회를 잇는 공학도의 성장과 교류

등록일 2026.10.01. 조회 410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 공학도에게 필요한 역량은 한 분야에 대한 전문성에만 머물지 않는다. 서로 다른 전공의 지식을 이해하고, 산업 현장의 변화를 살피며, 기술이 사회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고민하는 것 역시 미래의 공학리더가 갖춰야 할 중요한 역량이다.
이러한 공학도의 성장을 지원하고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곳이 대한민국 차세대 공학리더(Young Engineers Honor Society, YEHS)다. YEHS는 대학과 전공의 경계를 넘어 공학도들이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정기 세미나, NAEK Forum, YEHS Ideathon, 산업체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YEHS에서 활동하는 공학도들은 무엇을 배우고,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을까.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를 꿈꾸며 전공 분야의 전문성을 쌓는 동시에 다양한 공학 분야와의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동국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22학번 전재현 학생을 만나 YEHS의 의미와 그가 그리는 미래의 공학리더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1. 자기소개와 함께, 대한민국 차세대 공학리더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지원하게 된 계기 말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동국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22학번 전재현입니다.
대한민국 차세대 공학리더, Young Engineers Honor Society(YEHS)는 여러 대학, 다양한 전공의 공학도들이 모여 설립한 단체입니다. 학교와 전공의 경계를 넘어선 교류를 활성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전국 단위의 공대생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기세미나, 차세대 테크 리더십포럼, YEHS 아이디어톤, 산업체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러한 목표를 실현해나가는 단체입니다.
저는 기술이 사회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도전은 저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원동력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YEHS는 단순히 스펙을 쌓기 위한 활동이 아니라, 기술과 사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스스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YEHS 활동을 통해 최신 산업 동향과 전문 지식을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다양한 시각과 관점을 접하며 폭넓은 역량을 갖춘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전자전기공학부 22학번 전재현 학우

▲ 전자전기공학부 22학번 전재현 학우

 

 

Q2. 지원 시 수많은 공학도들 중에서 본인이 선정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첫째, YEHS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실질적으로 보여드렸다는 점입니다. 저는 작년에 YEHS에서 진행했던 석학멘토링에 참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저는 YEHS 소속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있었기에 직접 찾아보고 신청하여 참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느꼈던 점과 배웠던 점을 면접에서 진솔하게 전달했던 부분을 좋게 봐주신 것 같습니다.
둘째, 열정과 참여도를 강조했다는 점입니다. 저는 단체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얼마나 열심히, 꾸준히 참여하느냐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래서 이전에 다른 단체에서 활동했을 때도 모든 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하며 최선을 다했던 경험을 구체적으로 어필했습니다.
셋째, 자신감입니다. 저는 평소 면접에서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 면접이 끝나고 나면 늘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이번만큼은 준비한 것을 후회 없이 보여주자고 스스로 다짐했고, 그 다짐 덕분에 오히려 긴장이 풀리면서 준비했던 내용을 온전히 전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3. 선발 과정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준비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과 이를 극복한 나만의 팁이 있다면 예비 지원자들을 위해 공유해 주세요.

선발 과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반도체를 중학생이 이해할 만한 수준으로 설명해 보세요"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였습니다. 전공 지식이나 활동 경험을 묻는 질문들은 어느 정도 예상하고 준비했지만, 이런 형태의 질문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기에 순간적으로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 질문 덕분에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얼마나 제 언어로 소화하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용어를 그대로 나열하기보다, 일상적인 비유를 활용해서 최대한 쉽게 풀어서 설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단순히 많이 아는 것보다, 아는 것을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능력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런 의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질문으로 남아있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역시 면접 특유의 긴장감을 다스리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내용을 완벽하게 준비해도, 막상 면접장에 들어가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경험을 여러 번 해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컸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제가 활용했던 방법은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완벽한 문장을 통으로 외우기보다 핵심 키워드 중심으로 준비했습니다. 답변을 문장 그대로 암기하면 중간에 한 부분만 막혀도 전체 흐름이 무너지기 쉽지만, 키워드 위주로 흐름만 잡아두면 그 자리에서 순간적으로 말이 막히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음 내용으로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둘째, "긴장해서 제대로 말도 못하고 후회할 바엔, 차라리 준비한 걸 다 쏟아내고 나오자"는 마음가짐을 계속 되뇌었습니다. 저는 평소 면접에서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이 문장을 스스로에게 여러 번 되새겼습니다. 신기하게도 이렇게 마음을 다잡고 나니 오히려 긴장이 조금씩 풀렸고, 준비했던 내용을 후회 없이 다 보여드리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예비 지원자분들께도 이 두 가지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문장 암기보다는 키워드 중심으로 흐름을 잡아두시고, 긴장되는 순간에는 "후회하지 말고 다 보여주고 나오자"는 마음가짐을 계속 상기하신다면, 실전에서도 훨씬 편안하게 임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Q4. 합격 후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우수한 공학도들과 교류하며 특별히 기대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나 활동이 있나요?

합격 후 여러 활동 중에서도 가장 기대되는 것은 YEHS에서 진행하는 기업체 탐방입니다.
대학생활을 하면서 전공 수업이나 프로젝트를 통해 이론적인 지식은 꾸준히 쌓아왔지만, 실제 현업이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할 기회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책과 강의로만 배우던 개념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는 어떻게 구현되고 적용되는지 직접 볼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 크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기업체 탐방은 단순히 시설을 견학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직에 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현재 산업이 어떤 기술을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그리고 제가 전공하고 있는 분야가 실제 현장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느껴보고 싶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다른 학교, 다른 전공의 YEHS 동료들과 함께 같은 현장을 경험하며 서로 다른 시각으로 느낀 점을 나눌 수 있다는 점도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은 것을 보더라도 각자의 전공과 관심사에 따라 주목하는 지점이 다를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한 교류를 통해 저 역시 시야를 넓히고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Q5. 동국대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이나 학업 경험이 앞으로의 활동에 어떤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시나요?

저는 전자전기공학부에서 공부하며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라는 목표를 가지고 전공 지식을 쌓아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이 YEHS 활동에도 여러 방면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첫째,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산업 동향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반도체 공정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과 개념을 이미 배워왔기 때문에, YEHS에서 진행되는 세미나나 기업체 탐방에서 접하게 될 최신 산업 기술과 트렌드를 단순히 듣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원리와 배경까지 함께 이해하며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둘째, 다양한 전공의 동료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저만의 시각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반도체 공정이라는 분야는 전자전기공학뿐만 아니라 화학, 재료공학, 기계공학 등 여러 전공과도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분야입니다. 그렇기에 다른 전공을 가진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제가 배운 반도체 공정 관련 지식을 바탕으로 대화에 기여하고, 동시에 다른 전공의 시각을 통해 제 지식의 폭도 넓혀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셋째, 목표가 명확한 만큼 활동에 임하는 태도 또한 더 적극적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라는 구체적인 진로를 가지고 있기에, YEHS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경험이 아니라 제 목표와 연결지어 능동적으로 흡수하려 노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태도가 저 개인의 성장은 물론, YEHS라는 단체 안에서도 좋은 시너지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Q6. 차세대공학리더 활동이 본인의 희망 분야/직무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YEHS 활동이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라는 제 목표에 크게 세 가지 방면에서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첫째, NAEK Forum을 통해 산업 최전선의 시각을 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YEHS는 한국공학한림원의 NAEK Forum에 매회 초청되어, 국내 최고 엔지니어와 기업 리더들의 강연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반도체 산업은 공정 미세화, 신소재 도입, 장비 국산화 등 변화의 속도가 매우 빠른 분야이기 때문에, 이러한 포럼을 통해 현직 전문가들이 바라보는 산업의 방향성과 기술 트렌드를 현장감 있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둘째, 정기세미나를 통해 전공 지식을 실제 산업 맥락 속에서 확장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YEHS는 자동차 전자제어, 자율주행 등 다양한 전공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해왔는데, 이처럼 타 전공 분야의 기술 동향을 접하는 과정에서 반도체가 실제로 어떤 산업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반도체는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거의 모든 전자기기와 시스템의 근간이 되는 만큼, 이러한 폭넓은 시야는 공정 엔지니어로서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넓혀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셋째, 다양한 전공의 동료들과의 네트워크 활동이 협업 역량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반도체 공정은 화학, 재료공학, 기계공학 등 여러 전공과 긴밀하게 맞닿아 있는 융합적인 분야입니다. YEHS에서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과 교류하며 서로 다른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연습을 하는 것은, 실제 현업에서 타 부서·타 전공 엔지니어들과 협업해야 하는 공정 엔지니어에게 꼭 필요한 역량을 미리 길러주는 과정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처럼 YEHS 활동은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로서 산업을 넓게 바라보고 사람들과 협업하는 역량까지 함께 성장시켜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Q7. 미래의 공학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분야를 깊이 파고들어 어떤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지 궁금합니다.

저는 앞으로 반도체 공정 기술을 깊이 파고드는 공학도가 되고 싶습니다.
반도체는 스마트폰, 자동차, 인공지능, 신재생에너지 등 현대 사회를 이루는 거의 모든 기술의 근간이 되는 산업입니다. 그만큼 반도체 공정 기술의 발전은 단순히 하나의 산업을 넘어, 사회 전반의 기술 수준과 삶의 질을 함께 끌어올리는 동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핵심 기술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 국가 산업 경쟁력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다만 저는 단순히 기술적으로 뛰어난 엔지니어에 머무르고 싶지 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저는 기술이 사회에 실질적인 영향을 줄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반도체 공정이라는 깊이 있는 전문 지식을 쌓아가면서도, 그 기술이 사회에 어떻게 적용되고 어떤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저는 기술과 사회를 연결하는 융합적 인재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한 분야의 전문성만으로는 기술이 사회 속에서 온전히 의미를 갖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공정 기술이라는 깊이 있는 전문성 위에, 다양한 산업과 사람들의 목소리를 이해하고 연결할 수 있는 폭넓은 시야를 더해, 기술이 실험실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사회 문제 해결과 삶의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엔지니어가 되고 싶습니다.
궁극적으로 저는 반도체라는 핵심 기술을 깊이 탐구하는 동시에, 그 기술의 사회적 의미를 놓치지 않는 융합적 공학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성장 과정에서 YEHS가 제공하는 다양한 교류와 경험이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Q8. YEHS 지원을 망설이고 있는 동국대 후배 공학도들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앞서 말씀드렸듯, 새로운 도전을 통해 한 걸음씩 성장해나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망설이고 있는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은 "일단 도전해보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경험을 하다 보면 기존에 몰랐던 부분들을 새롭게 알아가게 되고, 그 과정 자체가 성장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그 경험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닙니다. 떨어졌다는 결과에 좌절하기보다는, 그 과정을 하나의 피드백으로 삼아 '다음엔 어떤 부분을 더 보완하면 좋을까'를 고민하다 보면 분명 더 나은 방향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도 처음부터 순탄하게 합격한 것은 아닙니다. 작년에 YEHS 지원했지만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아쉬움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부족했던 부분을 돌아보며 더 열심히 준비했고, 그 결과 올해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그때 '나는 안 되는구나'라고 생각하고 포기했다면, 지금의 이 자리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도전할 만한 가치가 충분한 단체라는 것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YEHS는 단순한 스펙 한 줄이 아니라, 전국 각지의 다양한 전공을 가진 우수한 공학도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한국공학한림원의 NAEK Forum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와 기업 리더들의 강연을 직접 들을 수 있고, 정기세미나와 기업체 탐방을 통해 이론으로만 배우던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회는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떨어질까 봐 고민만 하기보다는, 일단 부딪혀보시길 바랍니다. 설령 이번에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그 경험은 분명 다음 도전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듯이,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후배 여러분의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다양한 전공의 공학도들이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대한민국 차세대 공학리더 YEHS. 전재현 학생 역시 YEHS에서의 교류와 산업 현장 경험을 통해 전공에 대한 깊이를 더하는 동시에 기술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가고 있다. 기술과 사회를 연결하는 미래의 공학리더들이 YEHS의 새로운 도전과 활동을 통해 미래 공학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해 본다.

 

 

웹진기자: 이소은 (광고홍보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