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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대학원 도시정비 법무정책 최고위과정 4기, 학교 발전기금 1천 3백만 원 전달
최고위과정 1기부터 이어온 나눔의 전통 계승▲ 지난 8월 28일(금) 오후 2시,법무대학원 도시정비(재개발·재건축) 법무정책 최고위과정 4기가 학교를 찾아 발전기금을 전달했다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도시정비(재개발·재건축) 법무정책 최고위과정 4기가 지난 8월 28일(금) 오후 2시, 동국대학교 본관 4층 총장 접견실을 방문해 학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용현 교무부총장과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임규철 법무대학원장, 김덕기 도시정비 법무정책 최고위과정 주임교수를 비롯해 4기 원우회를 대표해 이종태 회장, 안승규 사무총장, 최혜민 총무, 용상순 재무가 참석했다.김용현 교무부총장은 도시정비 법무정책 최고위과정이 1기부터 지속적으로 학교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전통을 이어온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원우들에게 방문 기념 선물을 증정하며 학교와 과정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이종태 4기 원우회장은 이번 발전기금 전달을 통해 동국대학교에서 얻은 배움과 인적 네트워크의 가치를 학교 발전으로 환원하고, 향후에도 법무대학원과 최고위과정 발전에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임규철 법무대학원장도 4기 원우회의 발전기금 전달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도시정비 법무정책 최고위과정이 재개발·재건축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과정을 넘어 학교와 동문, 도시정비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김덕기 주임교수는 “1기부터 이어져 온 발전기금 전달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원우들이 학교와 과정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전통”이라며 “4기 원우들의 뜻이 후배 기수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도시정비 법무정책 최고위과정은 재개발·재건축을 중심으로 법률·정책·도시계획·사업실무 등을 교육하는 전문과정으로, 교육 이후에도 원우·동문 네트워크를 통한 학교 및 과정 발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동문, 학과 80주년 기념 4천만 원 기부
- 재직 교원·96학번 동기회·김종길 원장(국문 98, 김종길국어논술학원) 뜻 모아- 기부자 일동, “후배들의 배움과 학부의 새로운 도약에 힘 보탤 것”▲ 왼쪽부터 김종길 동문(국문 98), 윤재웅 동국대 총장, 김일환 동국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장, 조형래 동국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8월 20일(목) 오후 3시, 서울캠퍼스 본관 4층 총장접견실에서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학과 창설 80주년을 기념해 재직 교수진과 96학번 동기회, 김종길 동문(국문 98, 김종길국어논술학원장)이 총 4천만 원을 기부했다. 재직 교수진이 2천만 원, 96학번 동기회와 김종길 동문이 각각 1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교육 현장을 지켜온 교수들과 모교를 떠난 뒤에도 후배들을 응원해 온 동문이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세대를 잇는 나눔을 통해 학부 공동체의 끈끈한 연대도 다시 한번 확인했다.김일환 동국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장은 “교수진과 동문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더욱 값진 기부”라며 “보내주신 정성은 후배들의 성장을 돕고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는 우리 대학 인문학의 오랜 전통을 지켜온 자랑스러운 학문 공동체”라며 “학부와 후배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이번 나눔이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동국대학교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는 오는 10월 9일(금) 오후 6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교수와 동문이 한자리에 모여 학부가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릴 예정이다.

故 진담거사, 동국대학교에 장학금 2천만 원 쾌척
제151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및 진담 신명장학 후원… 총 2천만 원 전달▲ 진담거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51회)故 진담 이영재 거사가 동국대학교에 장학금 2천만 원을 전달하며 장학생들의 미래와 꿈을 격려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8월 19일(목) 오후 2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 및 4층 총장접견실에서 ‘진담거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51회)’과 ‘진담 신명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장학 대상자들에게 총 2천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진담거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51회)’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윤재웅 총장,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사무처장, 조영일 서울캠퍼스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故 진담거사의 배우자 선덕심 보살과 후배 이봉희 거사가 함께 참석해 장학생들을 축하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오늘로 3회째 진담 거사의 뜻을 잇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뜻깊다. 진담거사의 긍정과 나눔의 철학이 학교 구성원과 사회의 많은 사람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장학생들도 오늘을 계기로 대학생활에 정진하고 용기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좋은 인연으로 후원 장학생, 동국대학교 구성원과 함께 해주시는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학생들은 오늘 베풀어주신 소중한 선연을 가슴에 품고 사회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선덕심 보살은 “동국대학교 학생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장학생들과 인연을 계속 만들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라며, “학생들 각자가 품고 있는 꿈과 목표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꿈을 잃지 않고 계속 나아가길 바란다”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진담 신명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선덕심 보살이 장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이어진 ‘진담 신명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선덕심 보살은 ‘학생들이 졸업하고도 만남과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라는 장학생들의 말이 후원 계기가 되었다고 밝히며, “여러분 모두가 항상 꿈꾸는 청춘이 되길 바란다”고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윤재웅 총장은 “장학금의 이름처럼, 어려워도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희망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하며, “후원자의 고귀한 뜻을 마음에 새기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함께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151회를 맞이한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시작한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의 장기 프로젝트다.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사찰들을 이어주며,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을 목표로 하는 인재불사 장학이다.

성기학 ㈜영원아웃도어 회장, 동국대학교발전기금 3억 2천5백만 원 기탁
▲㈜영원아웃도어 성기학 회장(오른쪽)이 동국대학교를 찾아 기부금 3억 2천5백만 원을 전달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8월 14일(금) 오전 11시, 본관 4층 총장접견실에서 성기학 ㈜영원아웃도어 회장으로부터 발전기금 3억 2천5백만 원을 전달받았다.성기학 회장이 기탁한 3억 2천5백만 원은 동국대학교발전기금으로 활용되며, 학생들의 학업여건 및 대학의 연구여건 개선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는 윤재웅 총장을 비롯해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동국대학교 주요 보직자와 함께 성기학 ㈜영원아웃도어 회장, 성가은 사장, 아시아산악연맹 회장이자 동국대학교 산악부 출신인 ㈜태인 이인정 회장(상학 65)이 참석했다.▲ 성기학 회장이 동국대학교발전기금 기부증서에 서명하고 있다성기학 회장은 “동국대학교에는 이인정 회장님을 비롯해 좋은 선배들이 많고, 이번 기금을 통해 산악인 박영석 대장의 도전 정신과 그 뜻을 다시 한번 이어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기금이 동국대학교의 발전에 보탬이 되고, 학교에서 연구와 학업을 이어가는 구성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활용해주셨으면 한다”고 기부 계기를 밝혔다.윤재웅 총장은 “대한민국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인 ㈜영원아웃도어와 성기학 회장님은 산악인들과 스포츠계를 위해 마음을 다하시는 것으로 유명하다”며, “우리 대학에도 산악부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도 지원해주고 계셔서, 이번 기회로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부자의 뜻이 학교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달해주신 발전기금을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동국대학교 주요 관계자들과 ㈜영원아웃도어 임직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중구불교협의회, 동국대에 로터스관 건립기금 1천만 원 기부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7월 14일(화) 오후 3시, 본관 4층 총장 접견실에서 중구불교협의회(회장 월호스님)가 로터스관 건립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윤재웅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학교 측 주요 관계자와 함께 중구불교협의회장 겸 행불선원장 월호스님, 무학사 해암스님, 불광산사 혜호스님, 향천선원 혜림 원장, 포교사단 강의수 단장, 우리는선우 신현주 사무국장 등 중구불교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자리했다.윤재웅 총장은 "중구불교협의회가 동국 구성원들의 염원인 로터스관 건립에 힘을 보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협의회가 오늘 학교에 전달해주신 인재불사의 뜻을 로터스관에 담아내겠다"고 밝혔다.이에 중구불교협의회장 월호스님은 “불교종립대학인 동국대학교의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은 회원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며, “중구불교협의회는 불교 발전을 위해 동국대학교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나가겠다”고 화답했다.

대한불교조계종 병원전법단장 지인스님, 동국대에 로터스관 건립기금 1천만 원 기부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7월 6일(월) 오후 3시, 본관 4층 이사장실에서 지인스님이 로터스관 건립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대한불교조계종 병원전법단장과 고양 기쁨정사 주지 소임을 맡고 있는 지인스님은 이날 기부금을 전달하며 “동국대가 청년 전법에 앞장서고, 이사장 스님과 구성원들의 노력 덕분에 학교가 발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많이 듣고 있다. 동국대의 미래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기부 계기를 밝혔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지인스님께서 로터스관 건립을 위해 소중한 정재로 힘을 보태주셨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자께서 오늘 전달해주신 뜻을 담아 로터스관을 무사히 완공하고, 동국대학교 발전을 위해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동국대학교는 로터스관 건립을 위한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불교계, 동문, 기업, 학부모, 교직원 등 다양한 구성원의 참여를 바탕으로, 동국의 새로운 미래를 상징할 교육·문화 공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동국대, 제150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성료
㈜제일테크노스 나경미 명예회장(정치외교 70), 장학금 2천만 원 전달사회과학대학 불교동아리 학생 등 20명 대상㈜제일테크노스 나경미 명예회장(정치외교 70)이 사회과학대학 불교동아리 재학생들과 새 인연을 맺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7월 9일(목) 오후 2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주)제일테크노스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50회)’을 개최했다. 사회과학대학 불교동아리 ‘템플애플’ 회원 학생 등 20명은 이날 각각 10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받았다.이날 전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윤재웅 총장,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사무처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제일테크노스 나경미 명예회장과 안영숙 동국대학교 여자총동창회 부회장, 황명숙 대외협력위원장, 박천희 기획위원장, 박경자 시인 등 선배 동문들이 함께 참석해 장학생들을 축하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나경미 회장님께서 보여주신 후배들에 대한 사랑과 모교에 대한 진심, 그것을 담은 동국의 향기가 만리까지 널리 퍼질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과 함께 장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나경미 회장님께서 동국장학회 이사이자 사회과학대학을 졸업하신 선배로 오늘 장학금 수여식에 함께 해주시고, 후배들을 격려하고 후원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학생들은 선배님의 뜻을 잘 이어받아 훌륭하게 성장해서 사회에 진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나경미 회장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하고 후배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며, “동국대학교의 이름을 빛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학업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한편, 150회를 맞이한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시작한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의 장기 프로젝트다.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사찰들을 이어주며,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을 목표로 하는 인재불사 장학이다.

이선용 동문(식품공학 76), 모교에 로터스관 건립기금 1억 원 기부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7월 3일(금) 오전 11시 30분, 본관 4층 총장실에서 이선용 동문(식품공학 76)이 로터스관 건립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이선용 동문은 전사지 제조·수출 업체인 ㈜써니스코파 회장으로, 모교의 건학 120주년을 기념하고 로터스관 건립 취지에 공감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선용 동문은 기부 소감을 전하며, "오랜만에 방문한 모교에 오니 감회가 새롭다. 동국 구성원들이 염원하는 로터스관이 배움과 도전, 성장의 터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이에 윤재웅 총장은 "모교를 위하는 마음에 학교를 찾아 기부금을 전달해주시는 이선용 동문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처럼, 로터스관을 무사히 완공하고 동국 구성원들이 사랑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동국대학교는 로터스관 건립을 위한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불교계, 동문, 기업, 학부모, 교직원 등 다양한 구성원의 참여를 바탕으로, 동국의 새로운 미래를 상징할 교육·문화 공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캐나다 거주 동국대 동문 부부, 토지 기부로 로터스관 건립에 힘 보태
채윤·곽정령 동문(영어영문학과 80) 부부의 뜻깊은 나눔… ‘태평양 넘어 모교 사랑 실천’▲ 채윤·곽정령 부부(영어영문학과 80) 동문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영어영문학과 80학번 동문인 채윤·곽정령 부부가 건학 120주년 기념사업으로 추진 중인 로터스관 건립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소재 토지를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현재 캐나다에 거주 중인 채윤·곽정령 동문 부부는 졸업 후 해외에서 생활해 오면서도 모교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건학 120주년을 맞아 추진되고 있는 로터스관 건립 취지에 공감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동국대학교가 추진 중인 로터스관은 건학 120주년 기념사업의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다. 대학은 로터스관을 학생과 동문, 기부자,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교육·문화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교육환경과 소통의 거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채윤·곽정령 동문 부부는 "동국대학교는 저희 부부가 젊은 시절 꿈을 키우고 인생의 방향을 그려나간 소중한 곳"이라며 "멀리 해외에 살고 있지만 늘 모교를 자랑스럽게 생각해 왔다. 로터스관이 후배들의 배움과 도전, 성장이 이어지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윤재웅 총장은 "멀리 캐나다에 거주하면서도 변함없이 모교와 후배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주시고, 모교를 위해 소중한 자산을 기부해 주신 채윤·곽정령 동문 부부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두 분의 뜻깊은 나눔을 로터스관에 온전히 담아 학생과 동문, 기부자가 함께하는 동국의 미래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며, "이번 나눔이 동문사회와 대학 공동체 전반으로 확산되어 미래 세대를 위한 건강한 기부문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동국대학교는 로터스관 건립을 위한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불교계, 동문, 기업, 학부모, 교직원 등 다양한 구성원의 참여를 바탕으로, 동국의 새로운 미래를 상징할 교육·문화 공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동국대, 제149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성료
부산 숭림사, 장학금 2천만 원… 부산 출신 불교동아리 재학생 대상부산 숭림사와 진락스님이 부산 출신 동국대학교 불교동아리 학생들과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2일(월) 오후 2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부산 숭림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49회)’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정영식 동국대학교 기획부총장,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사무처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부산 출신 불교동아리 장학생 20명은 이날 각각 10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받았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숭림사와 재학생들이 작년에 이어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되었다”며, “오늘 함께하는 장학생들도 숭림사의 마음을 잊지 말고 시간을 내어 숭림사에 방문하고 소중한 인연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정영식 부총장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함께 해주신 부산 숭림사와 진락스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한다”며, “동국대의 모든 재학생이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과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149회를 맞이한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시작한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의 장기 프로젝트다.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사찰들을 이어주며,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을 목표로 하는 인재불사 장학이다.